뭐 조카당하는 사람보단 훨 적겠지만
초등학교때 콩콩이 타고 친구들이랑 집에 갈라 그러는데 그다음 순서인 후배가(원래 조카 띠꺼운 애들임 야려보고 무시하고) 지금 내가 25살이라 정확히 말을 기억 못하지만 자세히 듣고싶지도 않았고 조카 크게 나 들으라는식으로 쌍스럽게 뭐라뭐라하면서 외국인인데 영어도 몰라서 안쓰나봐 신발 병신년이~ 니네 나라로가~ 어쩌고저쩌고 빽빽 욕 하더라 근데 나는 싸우지않고 속상했지만 나 갈길 감 그리고 나 중학교때
알지도 못하는 남자애가 나 지나갈때 영어로 인사하는데 내가 걍 안받아주고 지나가니까 자꾸 나 길막하면서 “외국인 하이 헬로” 이러는거임 근데 나 그냥 지나감 근데 조카 시부렁되더라 그리고 전학간 중학교에서는 동아리시간때 다른반애들도 만나게되잔ㄹ아 저멀리서 남자애들이 근데 쟤는 도대체 외국인이냐 한국인이냐 조카 크게 지들끼리 말하더라
사실 어렸을때 이것보다 더 많은데 어릴때라 넘어가고
사회경험할때는 알바하고나서 너무 힘들었는데 겨우 듣는다는 소리가 같이 일한 아줌마가 “너는 어디 튀기야?” 이러더라
너무 기운 빠졌음 진짜 혼혈분들한테도 무례한 질문이기도 하고 막상 듣는 나도 기분나빴음 그리고 일하면서 아줌마들이 어디나라냐고 하면 한국인이에요 하면 안믿고(이건 어릴때부터 다 안믿고 에이 뻥, 거짓말 하긴함)내가 한국인 맞다 그러면 또 내 말 무시하고 지들끼리 한국인국적 땄나보다~ 이러고 지들끼리 퉁침 어이없음 긍데 요즘은 그냥 나 외국인 취급해도 걍 한국인이라고 안함 걍 귀찮고 어짜피 안믿으니까 ㅇㅇ
그리고 나 어릴때 엄마가 식당에서 일했거든 근데 내가 너무 아팠었을때가 있었어 그래서 엄마가 어쩔수엄ㅅ이 오래쉬었거든 사장님한텐 말하시고 그리거 다시 복귀해서 일하니까 남자사장님이 우리엄마한테 하는말이 ”당신 한국사람 아니지? 상도덕이 없어 본인 사정때문에 오래쉬는건 아니지~ 한국인인거 속인거 같아 아무래도 수상해 앞으로 나오지마“ 이러더라 띠꺼웠음 진작에 짜르던가
예전에 이런글 비슷하개 올린적있는데 얼평들을 오질라게 하더라 내가 못생기든 이쁘든 중요한게 아님 그래도 그런 글속 좋은말 해주신분들한텐 고마웠음 눈물도 나고
나 한국사람인데 한국인한테 인종차별 조카 당해봄
초등학교때 콩콩이 타고 친구들이랑 집에 갈라 그러는데 그다음 순서인 후배가(원래 조카 띠꺼운 애들임 야려보고 무시하고) 지금 내가 25살이라 정확히 말을 기억 못하지만 자세히 듣고싶지도 않았고 조카 크게 나 들으라는식으로 쌍스럽게 뭐라뭐라하면서 외국인인데 영어도 몰라서 안쓰나봐 신발 병신년이~ 니네 나라로가~ 어쩌고저쩌고 빽빽 욕 하더라 근데 나는 싸우지않고 속상했지만 나 갈길 감 그리고 나 중학교때
알지도 못하는 남자애가 나 지나갈때 영어로 인사하는데 내가 걍 안받아주고 지나가니까 자꾸 나 길막하면서 “외국인 하이 헬로” 이러는거임 근데 나 그냥 지나감 근데 조카 시부렁되더라 그리고 전학간 중학교에서는 동아리시간때 다른반애들도 만나게되잔ㄹ아 저멀리서 남자애들이 근데 쟤는 도대체 외국인이냐 한국인이냐 조카 크게 지들끼리 말하더라
사실 어렸을때 이것보다 더 많은데 어릴때라 넘어가고
사회경험할때는 알바하고나서 너무 힘들었는데 겨우 듣는다는 소리가 같이 일한 아줌마가 “너는 어디 튀기야?” 이러더라
너무 기운 빠졌음 진짜 혼혈분들한테도 무례한 질문이기도 하고 막상 듣는 나도 기분나빴음 그리고 일하면서 아줌마들이 어디나라냐고 하면 한국인이에요 하면 안믿고(이건 어릴때부터 다 안믿고 에이 뻥, 거짓말 하긴함)내가 한국인 맞다 그러면 또 내 말 무시하고 지들끼리 한국인국적 땄나보다~ 이러고 지들끼리 퉁침 어이없음 긍데 요즘은 그냥 나 외국인 취급해도 걍 한국인이라고 안함 걍 귀찮고 어짜피 안믿으니까 ㅇㅇ
그리고 나 어릴때 엄마가 식당에서 일했거든 근데 내가 너무 아팠었을때가 있었어 그래서 엄마가 어쩔수엄ㅅ이 오래쉬었거든 사장님한텐 말하시고 그리거 다시 복귀해서 일하니까 남자사장님이 우리엄마한테 하는말이 ”당신 한국사람 아니지? 상도덕이 없어 본인 사정때문에 오래쉬는건 아니지~ 한국인인거 속인거 같아 아무래도 수상해 앞으로 나오지마“ 이러더라 띠꺼웠음 진작에 짜르던가
예전에 이런글 비슷하개 올린적있는데 얼평들을 오질라게 하더라 내가 못생기든 이쁘든 중요한게 아님 그래도 그런 글속 좋은말 해주신분들한텐 고마웠음 눈물도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