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보기

ㅇㅇ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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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시선이 절대 마주치지 않길 바랬다.
그냥 그렇게 너를 계속 바라보고 싶었다.

생각과 결심은 하루에도 수십번 변하는데,
마음은 처음 그 자리에 뿌리내려 점점 깊어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