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작전을 펼쳤다는 것을 100%확신했던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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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는 너가 나에게 작전을 펼쳤다는 이유를 100%확신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너 아빠 경찰 맞지? 솔직히 말해줘...."
"어.... 어... 어...."
"왜 말을 안해. 너 처럼 이렇게 치밀하게 작전을 펼치려고 했던 사람이 왜 아빠가 경찰이라는 말에는 대답을 안해? 이것도 거짓말 하면 되자나...."

지금부터 증명을 해줄게. 이것도 더이상 불가능해서 알려준다.

조현병환자에게는 환청이라는 게 들릴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모TV프로그램에서 무속인이 귀접을 걸으면 마이크를 대고 큰 소리를 외치면 환청과 비슷한 목소리를 낼 수 있다는거 봤다.

그거 못 봤으면 나는 진짜 정신병동 들어갔을껄??? 그 정도로 다방면에 많은 걸 습득하고 배운 사람이었던 거다.

나는 그 환청을 넣는 사람에게 물어보면 돼.^^ 그러면 웃을거야.^^

내 환청에는 나를 잘 아는 교수의 목소리도 한번에 맞췄고, 친구 A의 목소리도 한번에 맞췄고, 편의점 업체의 점장의 목소리도 맞췄고, 편의점에서 휴직한 사람의 목소리도 한번에 맞췄고 "네!!" 라고 2초만 들려줘도 알아낸다?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돼.

나는 과대망상병 환자가 아니라 그렇게 하나하나 테스트 하고 나서 이제는 더 이상 따라 올 수 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 입증 되면 그 때 되면 알려주는거다.

그러면 내가 뭘 테스트 하겠니? 전화를 거는데 스피커 폰으로 전화를 할 때 내가 아는 사람의 목소리가 들려오면 한번에 알아듣겠죠?

3초만에 알아낸다.^^ 경찰청 본청 중요범죄수사과(특수수사과)내한테 한번 와봐라. 아니면 내일 당장 죽어도 됌.

특수수사는 어디서 반응이 왔을까? 모 수사계랑 같이 샤워한반했는데 "특수수사"라고 언급 하니까 고개를 못 들더라. 아마 그 자녀가 사고를 쳤을텐데....

내가 왜 그러는지 아나? 몰래 미친 짓 해놓고 그렇게 들어가서 억울해서 그런다. 이 개놈의 새끼들은 아주 버릇을 고쳐 놓아야 겠다. 책임수사해라.

자신의 가족의 사건이 아니면 남의 일에는 간섭도 하지 말고 참고인조사도 하지마라는게 명언으로 남아 있다. 이게 바로 경찰관의 무책임한 수사에서 기여한 것이다. 하나라도 더 밝힐 수 있는 걸 아예 미제사건이 될 수도 있는 거다.

내한테 한번 걸려드면 뜯어 고칠때 까지 한다.

"빨리!! 어느 한 년 경찰 아빠가 시켰다는 거 인정해라. 내가 요즘 이거 밝히고 있다고 안하더나?"

더 중요한 거 알려줄게. 너네 아빠 직업 잃는다. 개무시 당하면서 경찰생활해야 하는거다.

조현병 취급해도 좋아.

밤에 자기 직전에 여자 두명이 나한테 맨날 뭘 묻는지 아니? 나의 불기소 이유서 사건에 대하서 맨날 불어보는데 아마 이게 절대로 막을 수 없는 사건인가봐. 그냥 100%기소가 될 수 있는 사건이 될 수도 있었는가봐. 내가 경찰관이 그 20%행동을 어떻게 알았게? 상대방 측이 그냥 고소취소하고 싶다고 했을때 경찰관이 갑자기 태도 돌변하는 거보고 "이 경찰새끼들봐라. 경찰관이 이런 짓하면 집에가면 자녀들 분명히 사고치는데... 라고 생각했었다."

이런데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경찰관들 _됐다. 그 여자가 경찰 다 _돼게 만들었다.

그런데 막상 진술하니까 경찰관 엄청나게 당황하고 얼굴 다 벌게져 있는 상태에서 수사했다. 땀 뻘뻘 흘리는거 다봤다. 경찰관이 수사 중에 진짜 크게 "윽~~~~~~~~~~~~~~~~~"이런 소리 안낸다. 예로들어서 경찰관이 음주운전 단속을 할 때 몇초 후에 불게 하거나 빨대를 교체 해주거나 물을 마시게 해주거나 가글 할 수 있는 기회는 줬거나 이런 기회가 법적으로 보장되는데 여기서 이미 망치게 된게 들통난거다. 그래서 "윽~~~~~~~~~~~~~"소리를 낸거다.

그 뒤 후기 보면 경찰관 또 계속 거짓말 했다. 그 후기 까지 보면 법적으로 모른다고 엄청나게 거짓말을 해된거다.

지금 그 형사 한팀 있자나 전부 뇌해킹 당하고 있다. 얼굴 반쪽이 됐다. 잘못해놓고 팔자피고 다니면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