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부남호 유전으로 만들면 생기는일.jpg

GravityNgc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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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탄소배출권이라는 개념이 생겨서, 기업은 탄소 배출 제한이 걸려있는데,


그래서 이것을 사고 팔수있다는거야.


부남호를 유전으로 만들어서, 수중 LED를 대량 설치하고, 24시간 내내 산소를 공급하는데


녹조가 광합성을 할때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는거지.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면서, 광합성을 하는데


단순하게 바이오 연료 생산뿐만 아니라, 탄소 배출권 거래까지 가능해지는거야.


밤이 되면 온도가 낮아져서, 이산화탄소가 내려오는데,


공기 펌프에서 이산화탄소를 계속 녹조에 공급할수있게 되는거지.


부남호를 시작으로 간척지 4~5군대를 유전화하고, 그 주변의 농지를 목축업으로 전환하는거지.


국가 전체의 가축 분뇨,영양염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면서 바이오 연료도 생산하고,


이산화탄소 배출권까지 생기는거지.


부가가치를 창출할수있어.


그리고 목축업을 하면서 생성하는 메탄가스를 포집할껀데,


 

개방형 목장이야. 하지만 메탄 가스를 포집하기 위해 기둥을 세우고,


기둥 위에 지붕을 설치하면서, 지붕 아래인 B에 에어 펜스를 치는데, 


그래야 메탄가스가 빠져나가지 못하게되기 때문이야.


소는 하루이 280L의 메탄가스를 방출하는데, 그러면 메탄가스가 상승하면서, 


C 지붕 중심으로 모이게 되고, 빨간색 배관을 통해, 


D 메탄가스 저장시설로 메탄가스를 수집하는거야.


소 100마리를 키우면 하루에 2만 8천L의 메탄 가스를 생산할수있는거지.


이렇게 기둥을 세우고 천장에 지붕을 만들어서, 메탄가스도 생산하는거야.


이때까지 낭비하던 메탄가스가 엄청나지.


소 1만마리를 키우면, 하루에 생산되는 메탄가스가 28,000,000L가 발생하지.


2만8천톤씩 생산된다는거야. 그리고 가축 분뇨가 간척지로 유입되어 녹조를 생성하고,


녹조가 이산화탄소를 흡입하면서, 탄소도 포집하고, 엄청난 양의 바이오 연료와 바이오 가스를 생산해내는거지.


그리고 모든 목축 시설에 환경부가 시설 비용을 대고, 


소의 트림과 방귀로 생성되는 메탄가스를 포집하고, 가축 분뇨를 회수해서, 바이오 가스를 만들고,


액비를 만들어 간척지로 이동하는것까지 정부가 해주는거지. 


목축업자들은 사육 비용이 줄어들고, 


정부는 바이오 가스와 메탄가스를 얻으면서, 수질 악화 및 환경문제까지 해결하는거야.


부남호 유전화 프로젝트를 성공으로 이끌고, 간척지 여러곳을 목축업과 병행하도록 해서,


메탄가스와 바이오 연료 생산량을 늘리고, 4대강을 1급수로 만들어서 4대강을 집중 개발하면서,


관광업을 키우면, 20년뒤 대한민국의 GDP가 3배, 5배 이상 올라갈수있어.


수출 주도형 경제를 병행하면서, 관광업과 유전까지 얻어내는거지.


그리고 농가 면적이 작아지는데, 스마트팜으로 수경재배를 통해서, 더 효율적으로 작물을 생산해내고,


영양염류 유실도 줄이면서, 수질문제, 환경 문제, 생산성 문제, 모두 다 해결할수있지.


이 비용을 정부가 낼수있는 이유도, 생산되는 바이오 가스와 바이오 연료가 엄청나기 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