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어디에라도 말해야 속이 흐련할것 같아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뒤로는 편하게 반말로 쓸께요
모임같은곳에서 알게된 여자사람둘과 함께
밤에 산에 유기한 아기시신을 보러가는 길
누가 유기했는지는 저 둘 여사람중 하나닽은데
정확히 기억나지않고 여 사람둘 얼굴도 지금은 기억안나
셋이 밤에 산에 올라가는데 여자1은 후레쉬
나는 핸드폰후레시 남은 여사람1은 기억안나
근데 올라가다가 갑자기 옆에 식당이 생기더니
이밤에 어디가냐고 집들이하고있으니까 들어와서 밥먹고가래 극구 사양했는데 계속 들어오라그래서 들어갔어
근데 들어가니까 여사람2는 없어지고 갑자기 신랑이랑 둘이 들어가게 된거야
들어갔더니 식당 들어오라했던 사람이 이것저것 물어봐서
음식은 안먹고 아기시신늘 유기해서 애기보러간다고
얘기했어 그러니까 뭣 하러가냐고 막 그랬던거 같아
근데 위험하니까 산에 올라가지말고 자기가 불러주겠데
그러면서 막 이얘기 저얘기하는데 알고보니 식당에
들어오라 한 사람도 돌아가신분인거야
그른데... 개그맨 이모씨야.
지금 살아계셔서 이름은 공개하지않을께.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나온얘기중에
처음에 모임같은 곳에서 여사람2 만나서 산에 온거잖아
근데 그 모임도 고인이 주최한 집들이 이였다고 내가 그랬어
그리고 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까 그 아기한테 내려와라고 해준다 하셨댔잖아
그러더니 내 핸드폰으로 어디에
전화를 하더라고 그리고 전화를 돌려주셨는데 전화한곳을
보니까 나랑 엄청 친한 언니였어
그제서야 꿈에서 아 언니가 애기를 유기했었지 참? 하고
생각이 들면서 신랑한테 이 언니 되게 당황했겠다 갑자기 전화와서 자초지종도 얘기안하고 그냥 무작정 내려오라고 하니까 하고 말했는데 조금 있다가 우리보고 나가보래
나갓는데 난 애기가 내려올줄 알았는데 40대중반?후반? 으로 보이는 여사님이 오신거야 그러면서 나보고 팔을 벌리는데 나도 저절로 팔벌리고 끌어안고 울면서 이모가 미안하다고 이모가 미안하다 계속 그러고 그분은 자기 이름은 뭐였냐고 물어보는거야
너의 이름은 아린이였다고 말해주고 별다른말은 안하고 없어졌던거 같아
근데 보통 모르는 사람.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이면 얼굴이 꿈에서는 보여도 일어나면 기억이 안난다는데 너무 생생히 기억이나.
그렇게 헤어지고 신랑이랑 얘기하면서
근데 이름이 아린이였는지 예린이었는지 갑자기 햇갈렸는데 그 당시에는 아린이라는 이름밖에 안떠올랐다 하고 언니랑 대화했던 카톡을 봤더니 예린이었던거야 그래서
어쩌냐 ㅠㅠ 이름을 잘못 알려줬다 하고 꿈이 깼는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이 언니가 4년전인가 성별도 모른채로 계류유산한번 하고 지금은 시험관으로 쌍둥이 낳아서 잘 키우고 있는데 갑자기 왜 이런꿈을 꿨는지 모르겠어
현실성이 없는 꿈인데 너무 생생하고 자꾸 생각나
어디에라도 말해야 속이 흐련할것 같아요
모바일로 쓰는거라 오타 양해부탁드려요 ㅠㅠ
뒤로는 편하게 반말로 쓸께요
모임같은곳에서 알게된 여자사람둘과 함께
밤에 산에 유기한 아기시신을 보러가는 길
누가 유기했는지는 저 둘 여사람중 하나닽은데
정확히 기억나지않고 여 사람둘 얼굴도 지금은 기억안나
셋이 밤에 산에 올라가는데 여자1은 후레쉬
나는 핸드폰후레시 남은 여사람1은 기억안나
근데 올라가다가 갑자기 옆에 식당이 생기더니
이밤에 어디가냐고 집들이하고있으니까 들어와서 밥먹고가래 극구 사양했는데 계속 들어오라그래서 들어갔어
근데 들어가니까 여사람2는 없어지고 갑자기 신랑이랑 둘이 들어가게 된거야
들어갔더니 식당 들어오라했던 사람이 이것저것 물어봐서
음식은 안먹고 아기시신늘 유기해서 애기보러간다고
얘기했어 그러니까 뭣 하러가냐고 막 그랬던거 같아
근데 위험하니까 산에 올라가지말고 자기가 불러주겠데
그러면서 막 이얘기 저얘기하는데 알고보니 식당에
들어오라 한 사람도 돌아가신분인거야
그른데... 개그맨 이모씨야.
지금 살아계셔서 이름은 공개하지않을께.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나온얘기중에
처음에 모임같은 곳에서 여사람2 만나서 산에 온거잖아
근데 그 모임도 고인이 주최한 집들이 이였다고 내가 그랬어
그리고 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아까 그 아기한테 내려와라고 해준다 하셨댔잖아
그러더니 내 핸드폰으로 어디에
전화를 하더라고 그리고 전화를 돌려주셨는데 전화한곳을
보니까 나랑 엄청 친한 언니였어
그제서야 꿈에서 아 언니가 애기를 유기했었지 참? 하고
생각이 들면서 신랑한테 이 언니 되게 당황했겠다 갑자기 전화와서 자초지종도 얘기안하고 그냥 무작정 내려오라고 하니까 하고 말했는데 조금 있다가 우리보고 나가보래
나갓는데 난 애기가 내려올줄 알았는데 40대중반?후반? 으로 보이는 여사님이 오신거야 그러면서 나보고 팔을 벌리는데 나도 저절로 팔벌리고 끌어안고 울면서 이모가 미안하다고 이모가 미안하다 계속 그러고 그분은 자기 이름은 뭐였냐고 물어보는거야
너의 이름은 아린이였다고 말해주고 별다른말은 안하고 없어졌던거 같아
근데 보통 모르는 사람.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이면 얼굴이 꿈에서는 보여도 일어나면 기억이 안난다는데 너무 생생히 기억이나.
그렇게 헤어지고 신랑이랑 얘기하면서
근데 이름이 아린이였는지 예린이었는지 갑자기 햇갈렸는데 그 당시에는 아린이라는 이름밖에 안떠올랐다 하고 언니랑 대화했던 카톡을 봤더니 예린이었던거야 그래서
어쩌냐 ㅠㅠ 이름을 잘못 알려줬다 하고 꿈이 깼는데 일어나서 생각해보니 이 언니가 4년전인가 성별도 모른채로 계류유산한번 하고 지금은 시험관으로 쌍둥이 낳아서 잘 키우고 있는데 갑자기 왜 이런꿈을 꿨는지 모르겠어
현실성은 하나도 없는데 너무 기억이 또렷하고 생생해서 계속 생각나고 기억에 맴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