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인간관계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나..싶어
깊은 사이로 되지도 않고 결국은 나는 별짓안해도 등을 돌리더라구.
어떤 집딘을 가도 그냥 소외되고 일쑤고.. 특별히 말도 안섞어도 그래
내가 풍기는 인상이 그런가?
인복없는건 너무 오래돼서 그러려니 하는데
그나마도 나를 좋아해서 찾는 사람도 전무하고, 그렇게까지는 안해도 조금이라도 있음 좋은데 내가 먼저 연락해도 등을 돌리는 경우도 많아.
무슨일을 하던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보니까 이제는 어떤거든 자신이 없어. 어느 집단을 들어가도(취업이든 모임이든 뭐든..) 결과는 다 그러니까.. 말도 안섞어도 경계하거나 거리두더라고.. 왜그러는지 진짜 알수가 없는데
나는 진심 거짓말도 아예못하고 남을 끼지도 않고 진짜로 세상 정직하게 살거든.
그냥 너무 속상해..오늘따라
사람과 깊이 사귀는게 힘들어
깊은 사이로 되지도 않고 결국은 나는 별짓안해도 등을 돌리더라구.
어떤 집딘을 가도 그냥 소외되고 일쑤고.. 특별히 말도 안섞어도 그래
내가 풍기는 인상이 그런가?
인복없는건 너무 오래돼서 그러려니 하는데
그나마도 나를 좋아해서 찾는 사람도 전무하고, 그렇게까지는 안해도 조금이라도 있음 좋은데 내가 먼저 연락해도 등을 돌리는 경우도 많아.
무슨일을 하던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보니까 이제는 어떤거든 자신이 없어. 어느 집단을 들어가도(취업이든 모임이든 뭐든..) 결과는 다 그러니까.. 말도 안섞어도 경계하거나 거리두더라고.. 왜그러는지 진짜 알수가 없는데
나는 진심 거짓말도 아예못하고 남을 끼지도 않고 진짜로 세상 정직하게 살거든.
그냥 너무 속상해..오늘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