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밖에서 뭐 사오거나 그냥 갖다 놓고 아무대나 놓고 끝... 2. 계절이 바뀌고 이불이 바뀔때도 작년에 덮던거 넣어둔거 그대로 꺼내서 덮고 자고 보다 못해서 내가 빨기라도 하면 유별난 사람 취급을 하고 다음에 하라고 하고 3. 패딩 작년에 입던거 장롱에 넣어 두고 여러벌 번갈아 입고 다니시길래보다못해서 입고 나간거 빼고 다 빨아 버렸다가 뭐라고 하고 별욕을 다 먹었고너때문에 옷이 얇아 졌다고 탓합니다 .... 4. 넣어둘때 분명 얘기했는데도 " 어딨지? " 이러면서 다 찾아 줘야 하고 5. 입고 다니는거 헹거 옷걸이에 걸어두라고 하면 그냥 아무대나 놓거나 헹거 위에 놓음
정리 , 청소 안하는거 내가 하면 되겠지만 몇번이나 얘기를 했는데도 그냥 제자리에 놓는게 그렇게 힘들까요?계속 참다가 얘기를 하면 싸우게 되더라구요
울 엄마 왜 그럴까요?
2. 계절이 바뀌고 이불이 바뀔때도 작년에 덮던거 넣어둔거 그대로 꺼내서 덮고 자고 보다 못해서 내가 빨기라도 하면 유별난 사람 취급을 하고 다음에 하라고 하고
3. 패딩 작년에 입던거 장롱에 넣어 두고 여러벌 번갈아 입고 다니시길래보다못해서 입고 나간거 빼고 다 빨아 버렸다가 뭐라고 하고 별욕을 다 먹었고너때문에 옷이 얇아 졌다고 탓합니다 ....
4. 넣어둘때 분명 얘기했는데도 " 어딨지? " 이러면서 다 찾아 줘야 하고
5. 입고 다니는거 헹거 옷걸이에 걸어두라고 하면 그냥 아무대나 놓거나 헹거 위에 놓음
정리 , 청소 안하는거 내가 하면 되겠지만 몇번이나 얘기를 했는데도 그냥 제자리에 놓는게 그렇게 힘들까요?계속 참다가 얘기를 하면 싸우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