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향을 드리는 묵주기도는 혼자하는게 아니다. 성경내용.

까니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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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7년전에도 신자였던 나는

묵주기도를 꽤 많이 바쳤었다.

 

내가 바친 묵주기도가 하나도 안 이루어지는 이유를

성경내용을 보고 알게 되었다.

 

 

 

 

 

 

 마태오 18장 19절


“두사람이 이땅에서 마음을 모아 무엇이든 청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주실 것이다.”

 

 

 

 

 

 

 

 

이 성경내용을 나는 완전히 무시하고

혼자서 방에서 하였던 것이다.

 

 

꼭 방에서 혼자 묵주기도를 하였는데,

 

다른 사람들은 다 지향이 이루어졌다는 소식이

간간히 들리는데,

 

나는 전혀 이루어지지가 않았다.

 

 

 

 

 

 

성경을 읽고서,

이제야 깨달았다.

 

마태오 18장 19절을 다시 읽어보길 바랍니다.

 

 

 

 

 

 

지향을 두고 묵주기도를 드린다면,

혼자 하지 마세요.

 

혼자 묵주기도는 악과 대적하는 경우에만 하는 겁니다.

 

 

 

 

 

악과 대적하는 경우가 아닌, “지향을 두고 하는 경우”에는

혼자 하지 마세요. 성경에 어떻게 하라고 나옵니까.

 

 

 

 

 

제가 경험해봐서 아는데, 혼자서 지향드리고 하면

안이루어집니다.

 

 

 

 

 

“지향”을 드리면서도 묵주기도를 하는 경우에는

그때는 꼭 혼자하면 안되는 이유를

 

위의 성경구절을 다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