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후반 미혼여성입니다..
몇년전 코로나전만해도 직장생활하면서
비싸지 않은 저가커피나. 직급이 높은 부장님
사장님등... 중소기업 여직원. 월급을 얼마받겠습니까..
비싼거 안 얻어먹고 상사가 사주시는 커피사마시거나
가끔 회식으로 밥을 먹으러 가거나. 법카나 아님 맘맞는
사람들끼리 가아끔 단합회 정도?...
직장에서 밥을 돈주고 사먹어야하는데 식비 조금
나오거나 월급도 쪼끔한곳은 못다니겠더라구요.
적어도 직장다니는데 밥은 먹여주고 일시키는회사가
맘도 편하고 덜 부담스럽구요.
근데 요즘 직장을 다니면 제가 선임뻘이고 다들 동생들
인데 것도 띠동갑정도 차이나는 동생들과 회사를
다니다가 보니까..ㅎㅎ 전 원래 출근길이나 점심시간에도 각자 먹는 삶과 직장생활에 익숙했던터라..
매일 점심마다 바깥커피 사먹거나 간식사비로
자주 사먹는거 솔직히 부담스럽더라구요ㅜㅜ
근데 20대 동생들보면 세대가 차이가 나다가보니까
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렇네요.
저 직장에서 무개념인가요?ㅜ
몇년전 코로나전만해도 직장생활하면서
비싸지 않은 저가커피나. 직급이 높은 부장님
사장님등... 중소기업 여직원. 월급을 얼마받겠습니까..
비싼거 안 얻어먹고 상사가 사주시는 커피사마시거나
가끔 회식으로 밥을 먹으러 가거나. 법카나 아님 맘맞는
사람들끼리 가아끔 단합회 정도?...
직장에서 밥을 돈주고 사먹어야하는데 식비 조금
나오거나 월급도 쪼끔한곳은 못다니겠더라구요.
적어도 직장다니는데 밥은 먹여주고 일시키는회사가
맘도 편하고 덜 부담스럽구요.
근데 요즘 직장을 다니면 제가 선임뻘이고 다들 동생들
인데 것도 띠동갑정도 차이나는 동생들과 회사를
다니다가 보니까..ㅎㅎ 전 원래 출근길이나 점심시간에도 각자 먹는 삶과 직장생활에 익숙했던터라..
매일 점심마다 바깥커피 사먹거나 간식사비로
자주 사먹는거 솔직히 부담스럽더라구요ㅜㅜ
근데 20대 동생들보면 세대가 차이가 나다가보니까
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렇네요.
저만 부담스러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