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도 아니면서 업무평가와 제 성격이 소심하며 예민한 것 같다던지주변에 친구 많이 있냐는 둥 말 할 수 없는 모욕적 발언을 서스름 없이 하고 있어요받아치는 것도 너무 가치없는 일이라 그냥 무시하는데 제가 너무 궁금한건 얘들이 이런 행위가 무례한 건지 알면서 할까요아니면 그런 도덕기준이 없을까요아니면 이런 말들을 그냥 통상적으로 해도 되는건데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하고도 잘지내는데 저는 유독 그사람들하고도 가까운 편도 아니고 그들 겉돌고 남얘기하는 그들대화에 끼고 싶은마음도없거든요ㅠㅠ 사회생활 참 힘드네요
무례한 행동을 스스럼없이 하는 동료
제가 너무 궁금한건 얘들이 이런 행위가 무례한 건지 알면서 할까요아니면 그런 도덕기준이 없을까요아니면 이런 말들을 그냥 통상적으로 해도 되는건데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궁금해요
그리고 직장에서 다른 사람들하고도 잘지내는데 저는 유독 그사람들하고도 가까운 편도 아니고 그들 겉돌고 남얘기하는 그들대화에 끼고 싶은마음도없거든요ㅠㅠ
사회생활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