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년생인데 2010년대 초반이 가장 좋았었음. 이때부터 딱 기억이 뚜렷하게 나기 시작하는 시기이고 이때가 좋은이유는 이때까지는 브라운관tv,폴더폰,비디오테이프,카세트테이프같은 문물 실제로 집에서 사용했었고 컴퓨터로는 야후,키즈짱같은 플래시게임 사이트에서 플래시게임들도 즐기고 동네놀이터랑 아파트 현관문앞에서 메이플딱지,메탈베이블레이드 팽이같은 장난감도 내 또래 애들이랑 나랑 나이대 비슷한 형,동생들이랑 같이 쓰리,투,원 고~~~슛!! 거리면서 팽이 돌렸던게 엄청 기억에 남음 ㅋㅋㅋ 물론 이때부터 스마트폰이 점점 보급되는 시기이긴했어도 당시 유딩~초등 저학년이었던 내 입장에선 그 당시까지는 초등학교 입학하자마자 스마트폰 바로 사주시는 부모님들은 극소수였던걸로 기억하고 대부분 초딩 저학년쯤까진 폰이 아예없거나 부모님 스맛폰 물려받거나 폴더폰같은거 쓰고 그랬었는데 초등학교 고학년되어서 갑자기 스마트폰 쓰는애들이 늘어났던걸로 기억함 ㅋㅋ
05인데 2010년대 초반이 가장 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