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란한 상황에 아내를 핑계 삼는 남편 글에 조언해주신분들 감사해요.

슬프지만나도아줌마2024.01.09
조회1,113
오늘 갑자기 댓글이 많이 달려서 아는 사람이라도 보게될까 글은 삭제했습니다. 조언해주신 댓글은 하나도 빠짐없이 마음에 담았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제 이야기를 하는것에 익숙치 않아 이런곳에 글을 쓴건 처음인데 진심으로 자기일처럼 조언해주셔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저도 여러가지 알아보면서 의심되었던 몇가지 성격적 특성을 댓글주신분께서도 말씀해주셔서 어떤 방향으로든 전문가에게 도움 받으려고 합니다. 건강한 후기 가지고 올 수 있으면 좋겠네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