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보기만 하다가 첨으로 글 올립니다. 현재 이직을 준비중인데요.. 현재 일은 그냥 일반적인 사무실 근무 주5일 칼퇴 가능 면접후 결과 받은 곳은 신생업체로 5년차 기업입니다. 일은 전에 하던 일과 겹쳐서 별로 적응이 힘들거 같지는 않은데요, 신생이고 일 자체가 요즘 뜨는 일이다 보니 직원 연령층이 많이 어린가봐요.. 사장님도 30대 후반, 참고로 전 40대 중반 사장님이 어린 친구들과 일하는데 연륜이 좀 필요한 직원이 필요하여 절 뽑겠다고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연봉이죠. 현재 직장과 400정도 차이가 나요. 일하는거 봐서 기간에 상관없이 연봉 인상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옮겨야 할지 말아야 할지. 지금 있는 회사는 가족회사 아닌 가족회사 구조여서 사무실 내부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든요.. 부부가 부,차장 달고 앉아서는 사장 코스프레를 하고 있어서요. 지네집 안방처럼 수다 떨면서 저말고 다른 직원 둘이 어쩌다 사담이라도 나눌라치면 눈치주고, 출퇴근은 물론 외출 조퇴도 지들 맘이고요.. 물론 회사 직원들과 사생활은 나누자는 주위는 아니지만 적어도 아파서 하루 쉬면 그 담날 안부 를 묻는 정도도 서로 소통이 안되고, 얼마전 2년 일한 직원이 권고사직으로 퇴사하는데도 수고 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냥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오만정이 다 떨어진 상태예요.. 옮기는 곳은 아직 일을 해보지는 않아서 모르겠으나 이정도는 아닐듯한데, 사장님이 좀 저한테 기대시려고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요. 면접때 받은 느낌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당장 연봉이 적더라도 옮겨야할지 아니면 좀더 다른 곳을 찾아봐야할지 고민입니다.
이직문의
현재 이직을 준비중인데요.. 현재 일은 그냥 일반적인 사무실 근무 주5일 칼퇴 가능
면접후 결과 받은 곳은 신생업체로 5년차 기업입니다.
일은 전에 하던 일과 겹쳐서 별로 적응이 힘들거 같지는 않은데요,
신생이고 일 자체가 요즘 뜨는 일이다 보니 직원 연령층이 많이 어린가봐요..
사장님도 30대 후반, 참고로 전 40대 중반
사장님이 어린 친구들과 일하는데 연륜이 좀 필요한 직원이 필요하여 절 뽑겠다고 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연봉이죠. 현재 직장과 400정도 차이가 나요.
일하는거 봐서 기간에 상관없이 연봉 인상은 가능하다고 하는데, 옮겨야 할지 말아야 할지.
지금 있는 회사는 가족회사 아닌 가족회사 구조여서 사무실 내부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든요..
부부가 부,차장 달고 앉아서는 사장 코스프레를 하고 있어서요.
지네집 안방처럼 수다 떨면서 저말고 다른 직원 둘이 어쩌다 사담이라도 나눌라치면 눈치주고,
출퇴근은 물론 외출 조퇴도 지들 맘이고요..
물론 회사 직원들과 사생활은 나누자는 주위는 아니지만 적어도 아파서 하루 쉬면 그 담날 안부
를 묻는 정도도 서로 소통이 안되고, 얼마전 2년 일한 직원이 권고사직으로 퇴사하는데도 수고
했다는 말한마디 없이 그냥 보내는 모습을 보면서 오만정이 다 떨어진 상태예요..
옮기는 곳은 아직 일을 해보지는 않아서 모르겠으나 이정도는 아닐듯한데, 사장님이 좀 저한테
기대시려고 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서요. 면접때 받은 느낌상으로는..
장기적으로는 당장 연봉이 적더라도 옮겨야할지 아니면 좀더 다른 곳을 찾아봐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