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집과는 좀 먼 거리에 있는 회사에 취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자취를 할지 차를 살지 고민이네요. 집에서 회사까지는 대중교통으로 출근 시간엔 1시간 반 정도 걸리고 퇴근 시간엔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출근이 8시 반 까지니 지금 6시 반에 일어나고 있어요 근데 야근하면 8시고 두 시간 걸려서 집 가면 10시 잘 준비하면 11시 그렇게 생활하니 너무 힘들어서 자취를 하려 하는데 그러면 보증금 500에 월세 40이라 쳐도 월급이 200만 원 조금 넘는 정도인데 이것저것 생기는 비용이 너무 많고 차를 사자니 어쨌든 시간은 비슷하게 들고 유지비도 적지 않게 나오고 차 값 500이면 나중에 다시 팔 때 감가도 있으니 너무 너무 고민입니다
자취와 차 중 뭐가 더 나을까요
집에서 회사까지는 대중교통으로 출근 시간엔 1시간 반 정도 걸리고 퇴근 시간엔 두 시간 정도 걸립니다. 출근이 8시 반 까지니 지금 6시 반에 일어나고 있어요 근데 야근하면 8시고 두 시간 걸려서 집 가면 10시 잘 준비하면 11시 그렇게 생활하니 너무 힘들어서 자취를 하려 하는데 그러면 보증금 500에 월세 40이라 쳐도 월급이 200만 원 조금 넘는 정도인데 이것저것 생기는 비용이 너무 많고 차를 사자니 어쨌든 시간은 비슷하게 들고 유지비도 적지 않게 나오고 차 값 500이면 나중에 다시 팔 때 감가도 있으니 너무 너무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