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 엄청 아프셨을때 아산병원 입원했었거든 나도 몇번 마주치긴 했지만 엄마말로는 거기 간호사들은 차원이 다르대 차가운데 따뜻하고(?) 일도 ㅈㄴ잘해서 환자들도 절대 함부로 못대한다더라 우리 엄빠 둘다 간호사 인식 안좋았었는데 그 이후로 간호사 얘기 많이 꺼냄 엄청 고마운 분들이라고..3
간호학과 애들이 기를쓰고 빅5 왜가는지 알겠음
나도 몇번 마주치긴 했지만 엄마말로는 거기 간호사들은 차원이 다르대
차가운데 따뜻하고(?) 일도 ㅈㄴ잘해서 환자들도 절대 함부로 못대한다더라
우리 엄빠 둘다 간호사 인식 안좋았었는데 그 이후로 간호사 얘기 많이 꺼냄 엄청 고마운 분들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