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까요? '애가 유치원생이라...' '애가 아직 n살밖에 안되서...' '애가 이러저러해서요...' 이런거요. 애가 애가 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유치원생인거, n살쯤 되보이는거, 이러저러해보이는거 눈 있는 이상 다 아는데 본인들 권위만 있으면 단호하게 훈육할 수 있는거 아녜요? 권위가 없는 팔자에요? 애를 안 낳아본 사람은 정녕 몰라요? 훈육 잘 되고 개념있는 아이들과 그런 부모들은 그럼 뭐에요?241
훈육 한마디 똑디 못하고 애한테 쩔쩔매고 사는 부모심리
'애가 유치원생이라...'
'애가 아직 n살밖에 안되서...'
'애가 이러저러해서요...'
이런거요. 애가 애가 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유치원생인거, n살쯤 되보이는거, 이러저러해보이는거
눈 있는 이상 다 아는데
본인들 권위만 있으면 단호하게 훈육할 수 있는거 아녜요?
권위가 없는 팔자에요?
애를 안 낳아본 사람은 정녕 몰라요?
훈육 잘 되고 개념있는 아이들과 그런 부모들은 그럼 뭐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