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연애를 하고 22년에 봄에 결혼 날짜를 잡고 22년 여름에 노래주점을 갔다가 들켰습니다
그 이후 그때는 여친이였으니 여친이 지/ㄹ했다 울었다 자해했다가 저를 불러 때리고 난 후 헤어질 수 없으니
계속 만나자고 해서 23년에 결혼까지 했습니다
지금은 저는 남편 여친은 와이프가 되었는데요
제가 술만 먹으면 예민해져서 난리입니다
일주일에 집에서 먹는건 빼고 밖에서 먹는건
작으면 1-2번 많으면 3-4번 먹습니다
그때마다 사진 찍어보내고 하는게도 예민하게 굴고
가끔은 제가 노래 주점에 다녀온 것에 대해 언급합니다
지겹습니다
더 이상 안간다고 했는데도 가끔 얘길 들으면 지겹기만 합니다
지금은 와이프가 임신을 해 5개월차인데
제가 또 술을 먹고 온다고 하니 노래주점 다녀온 얘기를 꺼내어
듣기는 싫지만 무슨 개떡같은 말들을
해도 그려려니하며 기분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와이프가 갑자기 우리집 아파트 다른 동에서 사람이 죽었다며 지금 사람이 떨어진 근처가 부셔졌다며 가서 보고 오라길래 싫다고 했더니
또 노래주점은 내가 그렇게 가지 말랬는데 3번이나 가놓고
자기 발로 직접 들어가 초이스 했으면서 그건 싫냐고 따집니다
그래서 결국엔 싸우다 와이프는
죽고싶다고 하네요
애도 낳아주고 자기는 죽고싶다며 저를 말로 찌릅니다
그러곤 갑자기 전화를 받지않고 지금까지 답이 없고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은 술 마시러 나와서 글을 씁니다
집 비번도 바꿀것처럼 굴고 제가 꼴도 보기 싫다고 합니다
노래주점 다녀온후
그 이후 그때는 여친이였으니 여친이 지/ㄹ했다 울었다 자해했다가 저를 불러 때리고 난 후 헤어질 수 없으니
계속 만나자고 해서 23년에 결혼까지 했습니다
지금은 저는 남편 여친은 와이프가 되었는데요
제가 술만 먹으면 예민해져서 난리입니다
일주일에 집에서 먹는건 빼고 밖에서 먹는건
작으면 1-2번 많으면 3-4번 먹습니다
그때마다 사진 찍어보내고 하는게도 예민하게 굴고
가끔은 제가 노래 주점에 다녀온 것에 대해 언급합니다
지겹습니다
더 이상 안간다고 했는데도 가끔 얘길 들으면 지겹기만 합니다
지금은 와이프가 임신을 해 5개월차인데
제가 또 술을 먹고 온다고 하니 노래주점 다녀온 얘기를 꺼내어
듣기는 싫지만 무슨 개떡같은 말들을
해도 그려려니하며 기분을 풀어주었습니다
그러다 와이프가 갑자기 우리집 아파트 다른 동에서 사람이 죽었다며 지금 사람이 떨어진 근처가 부셔졌다며 가서 보고 오라길래 싫다고 했더니
또 노래주점은 내가 그렇게 가지 말랬는데 3번이나 가놓고
자기 발로 직접 들어가 초이스 했으면서 그건 싫냐고 따집니다
그래서 결국엔 싸우다 와이프는
죽고싶다고 하네요
애도 낳아주고 자기는 죽고싶다며 저를 말로 찌릅니다
그러곤 갑자기 전화를 받지않고 지금까지 답이 없고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지금은 술 마시러 나와서 글을 씁니다
집 비번도 바꿀것처럼 굴고 제가 꼴도 보기 싫다고 합니다
이혼이 답일까요?
너무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