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

키다리아저씨2024.01.10
조회289


















너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다. 
 
누군가 진심 어린 말로,
이렇게 이야기해 주면 힘이 날 텐데,
일상에서 듣기 참 힘든 말이지요. 
 
그럼에도 “너는 지금 잘 하고 있다”는 말을
듣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나는 충분히 괜찮은 사람이라고
충분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스스로 토닥이고 위로해 보지만
누군가에게 듣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당신은 정말로 잘 살아가고 있다고,
있는 그대로 멋진 삶이라고. 
 
아무리 얼룩져 보이는 인생이라도
비바람이 치는 삶의 한가운데에 있더라도
이야기해 주면 좋겠습니다. 
 
잘 버티고 있는 거라고
아름다운 삶이라고 
 
꼭 그렇게 말해 주는 이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너는 지금 잘 살아가고 있다고.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말 ,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제가 올린 좋은 글에 달린 댓글에 답글?(댓글)...




ㅇㅇ2024.01.10 10:10추천1반대1신고 (새창으로 이동)보고 싶은 사람을 잠깐이라도 보고 싶을 때 만날 수 있다면 그런 슬픔은 없을텐데,
보통의 사람들은 삶을 살아내느라 너무 바쁘기도 하고 아프거나 죽음으로 인해서 다시는 볼 수 없기도 하고, 너무 멀리 있어서 못보기도 하고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때로는 그리워도 볼 수 없으니까 마음이 아프기도 하지만 기억상실이 되어서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 것보다는 아프더라도 그리운 사람과 추억이 있다는 것이 행복한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떤 때는 아픔을 느낄 수 있는 기억이 있다는 것도 살아있기 때문에 느낄 수 있는 것이고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도 그만큼 삶에서 만난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한 추억이 있다는 거니까요.
매화꽃처럼 천리까지 향이 남아있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은 아름다운 향기로 그리움으로 기억되는 것 같아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답글 3개 답글쓰기ㅇㅇ2024.01.10 16:34추천1반대0신고 (새창으로 이동)아참! 그리고 nail님은 어떤 글이 40대 계시판에 올려지면 좋을 것 같아요?
원하는 스타일의 글이 있어요?
내가 올려 드릴까요? 키다리 아저씨처럼 매일은 힘들고 일주일에 한개는 올릴 수 있어요
말해봐요~ ^^ㅇㅇ2024.01.10 14:27추천1반대0신고 (새창으로 이동)40대여서 40대 계시판에 쓰는데 nail님은 왜 그렇게 나이에 집착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저 여자인데요. 성별도 마음대로 바꾸시고, 오늘 기분 안좋은 일 있었어요?nail2024.01.10 12:02추천0반대1신고 (새창으로 이동)제발 영감님들 둘이 손잡고 50대 이상 게시판으로 좀 꺼져주세요.
요즘 시대에, 어느 40대가 이렇게 축 늘어져서 매화꽃 추억과 낭만을 찾아대..... ?
시조 읊어대는 노인네들이 자꾸 할배 냄새 풍기며 죽치고 앉아있으니까, 진짜 40대들이 게시판을 못 써요.

나이가 들었으면, 젊은 세대를 위해서 자리를 비켜줄수 있는 눈치를 좀 배우세요.
그렇게 젊은이들 틈에 끼고 싶으셔? 나이 드는걸 못 받아들이셔?

nail님에게 답글... 오후 9시 45분쯤...
  본인의 글을 올리시죠... ( 이런식의 댓글은 사양합니다...)  제가 올리는 글 공간은 전적으로 저의 공간이랍니다... ( 그러니 좀 예의 부탁드려요...)  그리고 또 하나... 요즘 시대에 그런 마인드로는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지 않을까...

댓글 1

fsdds오래 전

네이트판에서 제일 시대에 뒤쳐지고 꽉 막힌 꼰대가, 감히 요즘 시대의 마인드를 들먹여? ㅋㅋㅋㅋㅋ 나한테 할말 있으면 직접 대댓글을 달든가. 북한 중앙방송국에서 대남 담화문 발표하냐? ㅋㅋㅋㅋ "자주 바꾸는아이디는 금물"이라면서 싸가지없이 명령하는 시점에서, 예의는 당신이 말아먹으셨습니다. 나이 속이고 40대 게시판 기웃거리는 것부터가, 치졸하고 한심한 짓이고요. 지가 하는 행동은 모조리 다 정당하다 규정짓고 버티는 꼰대들 진짜 극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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