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수 안해준다고 언니 가출함

ㅇㅇ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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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올해 고2인데 예전부터 쌍수 해달라했는데 아빤 그 말에 충격 먹고 엄마도 이미 이쁘다고 안해줬나봄 언니가 마지막으로 설득 시킬려고 편지까지 썼는데도 허락 안해줘서 통금이 원래 10신데 그저께부터 새벽에 들어오고 밥도 안먹고 하루종일 스카에서 죽치는듯… 어떻게 생각함? 이쯤되면 엄빠도 허락하는게 나은거 같은데

뷰티톡 쌍수 장원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