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달 정도 보고필요 이상 말도 안하고 친하지 않던 사이고친해 볼려고 했었지만 친할수가 없었음(매순간 너무 티나게 여우인척 영악한척을 했었고 그걸 일절만 하는게 아니라 2절 3절을 하고한숨 쉬고 눈치를 줘도 그 담날 또 하는 인간이래서그때마다 뭐라하기도 뭐하고 귀찮기도 하고 그냥 모르는척 했었음)
평소 연락하지도 않더니 3년이 지나서 할 말도 없으면서 (자기 혼자 얘기하다 끊음 반복) 결혼 일주일 남겨놓고 한달을 친한척을 그렇게 하고 매일 연락하더니결론은 자기 결혼한다고
평소 안하던 짓을 하고 애쓰길래 관심 있는척 하며 "어디서 하는데? 많이 모아놨어?"하니"어디서 한다고 하고 요즘엔 안와도 되는데 없어 없어 아무것도 없어"(결혼식장 하는 지역(남자쪽에서 하는거)만 알려주고 구체적인 장소는 안 알려줬었고, 없어 없어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는 돈만 보내라는 의미)이러길래 "결혼 잘해" 하고 통화 끝냄
몇달 후다른 사람(둘다 아는 사람)한테 노트북 샀다고 자랑한적 있었는데 그걸 듣고연락하더니 (더 이상 연락 안 올것 같아서 폰 번호 저장 안해놨었음)자기 뭐 안해줬다고 신경질 부리고 화냄 ....
자기 상황이 ( 결혼식장에 친구 한명 오고 살림 어려움)이렇고 이래서 좀 도와달라고 했었으면 도와줬을지도 모름 ...그런것도 아니고 더 이상 볼 인간도 볼 필요도 없었었고친해 볼려고 몇개월 봤었을때 내가 밥을 몇번을 사줬지만그 인간은 한번도 산적이 없고 당연하다는 식이었고 반대 상황이었다면 결혼식장에 올 인간도 돈 보낼 인간도 아니라고 판단했었고지금 생각해도 뭐 안주길 잘했던것 같음
결혼할때 이러는거 흔한건가요?
평소 연락하지도 않더니 3년이 지나서 할 말도 없으면서 (자기 혼자 얘기하다 끊음 반복) 결혼 일주일 남겨놓고 한달을 친한척을 그렇게 하고 매일 연락하더니결론은 자기 결혼한다고
평소 안하던 짓을 하고 애쓰길래 관심 있는척 하며 "어디서 하는데? 많이 모아놨어?"하니"어디서 한다고 하고 요즘엔 안와도 되는데 없어 없어 아무것도 없어"(결혼식장 하는 지역(남자쪽에서 하는거)만 알려주고 구체적인 장소는 안 알려줬었고, 없어 없어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는 돈만 보내라는 의미)이러길래 "결혼 잘해" 하고 통화 끝냄
몇달 후다른 사람(둘다 아는 사람)한테 노트북 샀다고 자랑한적 있었는데 그걸 듣고연락하더니 (더 이상 연락 안 올것 같아서 폰 번호 저장 안해놨었음)자기 뭐 안해줬다고 신경질 부리고 화냄 ....
자기 상황이 ( 결혼식장에 친구 한명 오고 살림 어려움)이렇고 이래서 좀 도와달라고 했었으면 도와줬을지도 모름 ...그런것도 아니고 더 이상 볼 인간도 볼 필요도 없었었고친해 볼려고 몇개월 봤었을때 내가 밥을 몇번을 사줬지만그 인간은 한번도 산적이 없고 당연하다는 식이었고 반대 상황이었다면 결혼식장에 올 인간도 돈 보낼 인간도 아니라고 판단했었고지금 생각해도 뭐 안주길 잘했던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