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오빠들 안녕ㅠ 진짜 내가 오죽 답답한 마음이였으면 여기 다 이렇게 글 남겨서 조언 들으려 하고 있어..
잠시나마 내 얘기 좀 들어줬음 좋겠다
나는 지금 단기 알바 중이야. 학생은 아니구 취업 준비생! 근데 내가 알바 하는 곳 관리자님 얘긴데 관리자님에 그 행동이 날 너무 헷갈리고 힘들게 해 그냥 욕도 좋으니 나 좀 따끔하게 조언 해줘 그동안은 몰랐는데 일단 정확한건 모르지만 여자친구가 있다 들었어 최근에,, 근데 자꾸 뭔가 제스쳐를 취하는 것 같다란 느낌 드는거 알아? 여자 촉은 무시 못한다고 하잖아ㅠ.ㅠ 그 관리자님이랑 한동안 같은 공정에서 일하다가 약간의 말장난도 좀 치고 친분이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약간 좀 그런게 있었어! 인사하고 일적으로 대화하고 사적으로는 아주 조금?.. 그런 사이였다가 지금 다른 층으로 이동 하셨는데 어제는 내가 지하에서 일하고 그분은 그 위층에서 일을 하시는데 일 보러 내려 오셨더라구 한번은 우연히 지나칠 수도 있었겠지만 나랑 보고 인사 한 후에 같은 곳으로 2번정도 또 지나가시는 건 무슨 경우야ㅠㅠ? 진짜 그전에도 나 엄청 헷갈리게 했거든!? 일부러 와서 사탕 주고 가고 마주칠 때마다 말걸어 주고 일하는데 와서 도와주고ㅠ 근데 그땐 여자친구 있으신지 몰랐어.... 아무튼 시선이 느껴진다라고 할까 일부러 못본척 할 때도 그냥 뭔가 슬쩍 보고 지나가시는 그 너낌... 그래 솔직히 내가 관심이 좀 있어!
근데 여자친구 있는거 안 후에 이제 마음 정리 좀 하려는데 자꾸 마주쳐... 이게 진짜 속으로 한번만 관리자님 봤음 좋겠다 하면 진짜 관리자님이 내 시선에 계시더라고.. 마주칠 공간이 아닌데도ㅠㅠㅠㅠㅠ 포기 하는게 맞는거 아는데 혼자선 정리가 잘 안되.. 언니 오빠들이라면 이상황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 나 좀 도와주라..
언니 오빠들 내얘기 좀 들어줘봐ㅠ
잠시나마 내 얘기 좀 들어줬음 좋겠다
나는 지금 단기 알바 중이야. 학생은 아니구 취업 준비생! 근데 내가 알바 하는 곳 관리자님 얘긴데 관리자님에 그 행동이 날 너무 헷갈리고 힘들게 해 그냥 욕도 좋으니 나 좀 따끔하게 조언 해줘 그동안은 몰랐는데 일단 정확한건 모르지만 여자친구가 있다 들었어 최근에,, 근데 자꾸 뭔가 제스쳐를 취하는 것 같다란 느낌 드는거 알아? 여자 촉은 무시 못한다고 하잖아ㅠ.ㅠ 그 관리자님이랑 한동안 같은 공정에서 일하다가 약간의 말장난도 좀 치고 친분이라고 하긴 좀 뭐하지만 약간 좀 그런게 있었어! 인사하고 일적으로 대화하고 사적으로는 아주 조금?.. 그런 사이였다가 지금 다른 층으로 이동 하셨는데 어제는 내가 지하에서 일하고 그분은 그 위층에서 일을 하시는데 일 보러 내려 오셨더라구 한번은 우연히 지나칠 수도 있었겠지만 나랑 보고 인사 한 후에 같은 곳으로 2번정도 또 지나가시는 건 무슨 경우야ㅠㅠ? 진짜 그전에도 나 엄청 헷갈리게 했거든!? 일부러 와서 사탕 주고 가고 마주칠 때마다 말걸어 주고 일하는데 와서 도와주고ㅠ 근데 그땐 여자친구 있으신지 몰랐어.... 아무튼 시선이 느껴진다라고 할까 일부러 못본척 할 때도 그냥 뭔가 슬쩍 보고 지나가시는 그 너낌... 그래 솔직히 내가 관심이 좀 있어!
근데 여자친구 있는거 안 후에 이제 마음 정리 좀 하려는데 자꾸 마주쳐... 이게 진짜 속으로 한번만 관리자님 봤음 좋겠다 하면 진짜 관리자님이 내 시선에 계시더라고.. 마주칠 공간이 아닌데도ㅠㅠㅠㅠㅠ 포기 하는게 맞는거 아는데 혼자선 정리가 잘 안되.. 언니 오빠들이라면 이상황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 것 같아? 나 좀 도와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