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왕절개 출산 후 집에 도착함
베란다에 시어머니가 세숫대야 물 가득을 나보고 옮기라함
끌려고 했더니 들어서 옮기라고.
시어머니는 애기 안은 상태고 난 뭣도 모르고 물 가득 세숫대야를 들어서 옮김 나중에 알았는데 출산 후 무거운거 들면 안되는걸 알게됨
그걸 남편에게 조심스레 말했더니 버럭하면서
우리엄마는 나 낳고 더 무거운거 들었다며
나 - 어머님도 무거운 거 들었다고 나도 들어야 해?
남편 - 그땐 더 무거운 것도 들었다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는줄 아냐
나 - 그럼 무거운 거 들면 안된다는 거 아는것 같은데 왜 나한테 시킨것이냐?
남편 - 우리 엄마 모르고 그런거다
나- 모르고 그랬다해도 속상하다
남편 - 우리엄마는 더 무거운거 들었다
나 - 무거운거 들으면 안된다는거 알고는 있냐
남편 - 엄마는 더 무거운 거 들었다
출산 후 본인엄마 힘든 건만 공감하는 남편은 왜그런건가요?
제왕절개 출산 후 집에 도착함
베란다에 시어머니가 세숫대야 물 가득을 나보고 옮기라함
끌려고 했더니 들어서 옮기라고.
시어머니는 애기 안은 상태고 난 뭣도 모르고 물 가득 세숫대야를 들어서 옮김 나중에 알았는데 출산 후 무거운거 들면 안되는걸 알게됨
그걸 남편에게 조심스레 말했더니 버럭하면서
우리엄마는 나 낳고 더 무거운거 들었다며
나 - 어머님도 무거운 거 들었다고 나도 들어야 해?
남편 - 그땐 더 무거운 것도 들었다 엄마가 얼마나 고생했는줄 아냐
나 - 그럼 무거운 거 들면 안된다는 거 아는것 같은데 왜 나한테 시킨것이냐?
남편 - 우리 엄마 모르고 그런거다
나- 모르고 그랬다해도 속상하다
남편 - 우리엄마는 더 무거운거 들었다
나 - 무거운거 들으면 안된다는거 알고는 있냐
남편 - 엄마는 더 무거운 거 들었다
지 엄마 더 무거운 거 들었다만 반복.또 반복
이런 인간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