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게..

어휴제발2024.01.11
조회20,558
잘해주고 한없이 퍼줬는 데 받은 사람은 고맙고 매번 자기는 고맙고 미안한데 표현을 잘 못한다네요.
제가 정작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놓이니 모른 척 가만히 몸사리는 거 보는데 정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친구 안하는 게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