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이라는 직업이 원래 이런거에요?

빌런2024.01.11
조회443
톡톡에 글 처음 써보네요
말 그대로 입니다.전문직이라는 직업이 사람을 하대해도 되는건가요?어쩜 이렇게 간사하고 자기 직업에 책임이 없을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개개인마다 느끼는바가 다르겠지만,최소 전문직이 되었으면 자기 직업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해야하는데 그것조차 하기 싫어해서 직원들 시키고 자기는 나몰라라하는 태도가 너무 마음에 안듭니다...뭐 사장이 옆에 있으면 열심히 해야하는게 당연한건데,출근하자마자 집가고 싶다 피곤하다 이 말을 평범한 직장인들보다 수억번 수천번합니다.저도 늘 집가고싶다 피곤하다 이말을 달고 살긴 해도 최소 사장이 옆에 있으면 그 말은 좀 삼가하는게 당연 아닌가요?분위기 흐려지게 그런말 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그리고,복잡한일을 하기 싫어해서 다른 자리로 피하고 도대체 왜 전문직이 된건지 모르겠습니다.할수있으면 하고 하기 싫으면 피하고 도대체 전문직은 왜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직원들이 다 여자라고 해서 장기 근속이신 직원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말하는거며 자기들은 전문직 직업을 가진 사람이라서 우리는 잘났다 이런식으로 말해도 되는건가요?하기싫어하는 말투로 저보고 시키시는건 도대체 뭐하는 상황인가요?일하기 싫으시면 집에서 쉬시지 왜 일하고 계시나요?저는 뭐 안하고 싶어서 전문직 직업을 안가진줄 아십니까?자기 직업이 잘났으면 최소 사명감이나 책임감을 가지고 일했으면 좋겠습니다.모든 전문직 직업을 가지신 분들을 욕하는건 아닙니다.제가 다니고 있는 모 직장이라고 하겠습니다.여기서 근무하시는 분들을 지칭하는겁니다.
현재까지도 전문직에 종사하고 계시는 분들 노고가 아주 많습니다.그분들을 욕되게 안하셨으면 좋겠네요.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빌런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