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한 많은 이들에게...

키다리아저씨2024.01.11
조회383



















人生... 돌이켜 보면
지금의 나를 만든 건
내가 아닌 주위의 사람들이
아니었을까 생각해요. 
 
친절한 사람들을 만나 친절해졌고
사랑을 준 사람들 덕분에
사랑이 가득한 사람이 되었던 것 같아요. 
 
싫어하는 사람들로 인해 관계를 정리했고
미움과 괴롭힘을 받고 나서야
사람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어요. 
 
거부도 당하고 예쁨도 받으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많은 사람이 나를 스쳐 갔고
다양한 감정들이 결국 나를 다스린거예요. 
 
인생이 늘 행복할 순 없었지만,
불행도 있었기에
행복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해요. 
 
수많은 관계를 만들고 지나친 후에야
지금 내 곁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몰라요. 
 
그러니 지금의 나를 마주하고
더 좋아해 주세요. 
 
나와 함께한 많은 이들에게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우리 모두
고생했으니까.
애썼으니까.
기특하니까.   




나와 함께한 많은 이들에게 ,카카오스토리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제가 올리는 좋은 글에 달린 댓글 하나...




fsdds2024.01.11 11:33추천0반대1신고 (새창으로 이동)네이트판에서 제일 시대에 뒤쳐지고 꽉 막힌 꼰대가, 감히 요즘 시대의 마인드를 들먹여? ㅋㅋㅋㅋㅋ
나한테 할말 있으면 직접 대댓글을 달든가.
북한 중앙방송국에서 대남 담화문 발표하냐? ㅋㅋㅋㅋ

"자주 바꾸는아이디는 금물"이라면서 싸가지없이 명령하는 시점에서, 예의는 당신이 말아먹으셨습니다. -----> 아가야 ... 그건 네 생각이 꼬여서 그렇다고 생각은 안했봤니... ( 그리고 아이디도 자주 바꾸는 녀석이 왜 그러는 걸까...)
나이 속이고 40대 게시판 기웃거리는 것부터가, 치졸하고 한심한 짓이고요.------> 아가야 ... 너는 정작 남이 밝힌 사실을 근거로 공격을 하는데 말이야...정작 너는 네 나이 조차 공개 못하면서 왜 그러는 걸까... 
지가 하는 행동은 모조리 다 정당하다 규정짓고 버티는 꼰대들 진짜 극혐!------> 아이고야... 너 나를 엄청 아끼고 팬?인가보구나...( 난 연예인이 아니야...자꾸 디스 댓글 달지 말아라...)근데 어쩌지... 나는 인터넷 안에서 히스테리나 부리고 막된 먹은 사람을 엄청 싫어하는데 말이야...그리고 그건 네 생각이지...내 생각은 아니란다... 또 나는 꼰대 짓도 하지 않았는데...( 이런 댓글을 달면서 자신하고 소통을 하자는데... 난 싫은데 어쩌냐... 그리고 앞으로는 댓글 달지 말고 본인의 글을 올려서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