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오래됐는데도 널 보고 한번에 알았어 여자친구인지, 여자분과 있더라 참.. 우연이 겹쳐도 너와 나는 인연이 아닌가봐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던데 그냥 네가 웃고 있어서 그래 이제 됐다... 저거면 되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너 행복하면 되지 나 정말 너 잘 사는지 그게 궁금했나봐 웃는거 보니까 이젠 정말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그렇게 마주칠 줄은 몰랐는데 참.. 신기하면서도 ...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더라 아는 척은 못했어 난 일하고 있기도 했고 뭐 이젠 그럴 사이도 아닌 것 같아서 이제 나도 기억 속에 미화된 너에대한 추억을 털어내고 내 인생 살라고 이렇게 마주쳤나 싶더라 아마 너는 나 못봤겠지만말야... 너 눈도 나쁘잖아... 아무튼 내인생에서 너라는 사람은 의미도 크고, 고마웠어. 이 말을 꼭 전해주고 싶었던건데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전하지를 못했네 너의 앞으로의 날들을 응원할게 잘지내자, 우리112
한번에 알겠더라
여자친구인지, 여자분과 있더라
참.. 우연이 겹쳐도 너와 나는 인연이 아닌가봐
잘 어울리는지는 모르겠던데
그냥 네가 웃고 있어서
그래 이제 됐다... 저거면 되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너 행복하면 되지
나 정말 너 잘 사는지 그게 궁금했나봐
웃는거 보니까
이젠 정말 보낼 수 있을 거 같아
그렇게 마주칠 줄은 몰랐는데
참.. 신기하면서도 ...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더라
아는 척은 못했어
난 일하고 있기도 했고
뭐 이젠 그럴 사이도 아닌 것 같아서
이제 나도 기억 속에 미화된
너에대한 추억을 털어내고
내 인생 살라고
이렇게 마주쳤나 싶더라
아마 너는 나 못봤겠지만말야...
너 눈도 나쁘잖아...
아무튼 내인생에서 너라는 사람은 의미도 크고,
고마웠어.
이 말을 꼭 전해주고 싶었던건데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전하지를 못했네
너의 앞으로의 날들을 응원할게
잘지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