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 _-? 빠지라고? 어림도 없지~~ 체육, 쌤만 빼고 좋아하는 나로써는 >_< 너무 좋아하는거얼~乃! " 췌엣- 누구야..? ㅇ0ㅇ!! 이해원!!!! " " ^-^ 나랑, 놀러가자. " " -_-* 미친놈아>_< 내가 이걸 얼마나 좋아하는데!! " " 꺄아아아아악 ────── ,!!!!!!!!!!!!!! " 웨엔 비명소리 -_-? " ...................... 장휘련? " 휘련이?-_- 휘련이라구? 장휘련? 천하무적? .. " 휘련...휘련아!! " " 괜찮을꺼야. ^-^ 내가 병원에 데려다 주지..뭐. " 해원이가?.. " 아.... 그럴래? " " 그래. ^-^ 기다려. " " .. ^-^ 얼른..와야돼 ? " " 그럼 >_< " 타타타탁 ── ,! 히유- 어떻게, 휘련이가 쓰러질수가 있을까.. 천하장사가? 휘련이? 천하의 장.휘.련이??? 에잇!!! " 한비윤... 내가 너 이길게. 꼭 .. 꼭이길꺼야. 해원이.. 내꺼야. " 응? ㅇ_ㅇ 잠을좀 잘려고 했더니, 갑자기 이상한 목소리가들려왔다. 해원이가 자기꺼라면서.. 목..목소리는 휘련이였지만.. 설마.. 설마 아닐꺼다.. 장휘련~ 그지? 내가 생각하는..그런거 아닌거 맞지? [해원이 시점] 병원. " 하악..하악.. " " 이분 보호자돼십니까.? " " 그런데요.. 하악.. " " 다행히도, 아무 증상 없습니다. 빈혈도 아니고.. 아무 병도 없는데 왜 쓰러졌는지 모르겠습니다.의식도 멀쩡하구요. " 아무병도.. 빈혈도 없는데.. 쓰러졌다고..? " ... " " 어쩜.. 고의로 쓰러질수도 있겠네요. " 고의? .. 고의로 쓰려졌다고..? " 서..설마요. " " 그럼요. 빈혈이 있을수도 있죠. 왜 고의로 쓰려졌겠습니까. 하하.. " 타탁──,! " 장휘련..!! " " 흐윽............흐으.....ㄱ " 고의로 쓰려졌다... 이상하게도 울고잇는 휘련이. " 울지마 " " 흐윽...흐으....ㄱ...흐으으...ㄱ. " " 울지마! 울지마.. 울지말란말이야.. " 타악 ── 안아줬다,. 그토록 싫어한... 장휘련을.. 니가 울면.. 이상하게 .............................. 내가더 아프단 말이야.. 그러니까.. 울지마...장휘련..울지마. [다시 비윤이 시점. ] 안온다... 안온다.. 휴대폰도 안받고.. 죽도록.. 안오네.. 휴우.. " 비윤아>_< 매점가자, 점심시간이야! " 점심시간... 점심시간이라.. 해원이는... 밥 먹고 있을까..? 잘.. 있을까... 혹시...혹시 휘련이... 휘련이가..? " 비윤아? " " 응 '-' 가자. " 장휘련- 아니길.. 아니기만 빈다. [장휘련 시점] .. 쓰러지는 척 했다.. 8년.... 소꿉친구 한비윤.. 한비윤을 배신했다. 후우.. 해원이를 위해서. " 한비윤... 내가 너 이길게. 꼭 .. 꼭이길꺼야. 해원이.. 내꺼야. " 이말을 남기고.. 해원이 등에 업혀서 병원으로 갔다. 아프지도 않지만.. 쿡.. " 다행히도, 아무 증상 없습니다. 빈혈도 아니고.. 아무 병도 없는데 왜 쓰러졌는지 모르겠습니다.의식도 멀쩡하구요. " " ... " " 어쩜.. 고의로 쓰러질수도 있겠네요. " 밖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눈다. 뭐? 고의/..? 안돼.! 안돼. 알면안돼. " 서..설마요. " " 그럼요. 빈혈이 있을수도 있죠. 왜 고의로 쓰려졌겠습니까. 하하.. " 그래. 그래 해원아. 그래.. " 장휘련- " 해원이가 들어온다.. 또.. 난또 우는척 했다. " 울지마.. " .... " 울지마.. 울지마.. 울지마.. " .. 울지마라고 .. 계속 울지마라고 한다. 타악 ──, 안아준다..? 해원이가..... 나 안아줬다.. 푸풋... 비윤. 한비윤.. 미안한데- 해원이. 나한테 넘어온것 같아. 이젠, 니가 포기해야될것 같아.. 이젠. 해원이는 내 남자야.. 비윤. 해원이와 Bye Bye 해. ^-^
02) 새콤달콤 비타민 ♡
응 - _-? 빠지라고? 어림도 없지~~
체육, 쌤만 빼고 좋아하는 나로써는 >_< 너무 좋아하는거얼~乃!
" 췌엣- 누구야..? ㅇ0ㅇ!! 이해원!!!! "
" ^-^ 나랑, 놀러가자. "
" -_-* 미친놈아>_< 내가 이걸 얼마나 좋아하는데!! "
" 꺄아아아아악 ────── ,!!!!!!!!!!!!!! "
웨엔 비명소리 -_-?
" ...................... 장휘련? "
휘련이?-_-
휘련이라구?
장휘련? 천하무적? ..
" 휘련...휘련아!! "
" 괜찮을꺼야. ^-^ 내가 병원에 데려다 주지..뭐. "
해원이가?..
" 아.... 그럴래? "
" 그래. ^-^ 기다려. "
" .. ^-^ 얼른..와야돼 ? "
" 그럼 >_< "
타타타탁 ── ,!
히유-
어떻게, 휘련이가 쓰러질수가 있을까..
천하장사가? 휘련이? 천하의 장.휘.련이???
에잇!!!
" 한비윤... 내가 너 이길게. 꼭 .. 꼭이길꺼야. 해원이.. 내꺼야. "
응? ㅇ_ㅇ
잠을좀 잘려고 했더니, 갑자기 이상한 목소리가들려왔다.
해원이가 자기꺼라면서..
목..목소리는 휘련이였지만..
설마.. 설마 아닐꺼다..
장휘련~ 그지? 내가 생각하는..그런거 아닌거 맞지?
[해원이 시점]
병원.
" 하악..하악.. "
" 이분 보호자돼십니까.? "
" 그런데요.. 하악.. "
" 다행히도, 아무 증상 없습니다. 빈혈도 아니고..
아무 병도 없는데 왜 쓰러졌는지 모르겠습니다.의식도 멀쩡하구요. "
아무병도.. 빈혈도 없는데.. 쓰러졌다고..?
" ... "
" 어쩜.. 고의로 쓰러질수도 있겠네요. "
고의? .. 고의로 쓰려졌다고..?
" 서..설마요. "
" 그럼요. 빈혈이 있을수도 있죠. 왜 고의로 쓰려졌겠습니까. 하하.. "
타탁──,!
" 장휘련..!! "
" 흐윽............흐으.....ㄱ "
고의로 쓰려졌다...
이상하게도 울고잇는 휘련이.
" 울지마 "
" 흐윽...흐으....ㄱ...흐으으...ㄱ. "
" 울지마! 울지마.. 울지말란말이야.. "
타악 ──
안아줬다,.
그토록 싫어한... 장휘련을..
니가 울면.. 이상하게 ..............................
내가더 아프단 말이야..
그러니까.. 울지마...장휘련..울지마.
[다시 비윤이 시점. ]
안온다... 안온다..
휴대폰도 안받고..
죽도록.. 안오네..
휴우..
" 비윤아>_< 매점가자, 점심시간이야! "
점심시간... 점심시간이라..
해원이는... 밥 먹고 있을까..?
잘.. 있을까...
혹시...혹시 휘련이... 휘련이가..?
" 비윤아? "
" 응 '-' 가자. "
장휘련- 아니길.. 아니기만 빈다.
[장휘련 시점]
.. 쓰러지는 척 했다..
8년.... 소꿉친구 한비윤.. 한비윤을 배신했다.
후우.. 해원이를 위해서.
" 한비윤... 내가 너 이길게. 꼭 .. 꼭이길꺼야. 해원이.. 내꺼야. "
이말을 남기고.. 해원이 등에 업혀서 병원으로 갔다.
아프지도 않지만.. 쿡..
" 다행히도, 아무 증상 없습니다. 빈혈도 아니고..
아무 병도 없는데 왜 쓰러졌는지 모르겠습니다.의식도 멀쩡하구요. "
" ... "
" 어쩜.. 고의로 쓰러질수도 있겠네요. "
밖에서.. 이런 이야기를 나눈다.
뭐? 고의/..?
안돼.! 안돼. 알면안돼.
" 서..설마요. "
" 그럼요. 빈혈이 있을수도 있죠. 왜 고의로 쓰려졌겠습니까. 하하.. "
그래. 그래 해원아.
그래..
" 장휘련- "
해원이가 들어온다..
또.. 난또 우는척 했다.
" 울지마.. "
....
" 울지마.. 울지마.. 울지마.. "
.. 울지마라고 .. 계속 울지마라고 한다.
타악 ──,
안아준다..?
해원이가..... 나 안아줬다..
푸풋...
비윤. 한비윤..
미안한데- 해원이. 나한테 넘어온것 같아.
이젠, 니가 포기해야될것 같아..
이젠. 해원이는 내 남자야..
비윤. 해원이와 Bye Bye 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