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준이 말하는 천국의 계단 비하인드

ㅇㅇ2024.01.12
조회4,398



요즘 커뮤니티에 '천국의 계단' 관련 글이 올라와서 보다가

신현준 개인채널까지 오게됨ㅋㅋㅋㅋㅋㅋㅋ






> 배우 신현준이 '한태화'를 해야겠다고 결심한 이유 <


배우들도 촬영전에 대본으로 드라마 결말까지 다 아는 상황이었음


정서(최지우)가 안암에 걸린 걸 안 뒤,

태화랑 정서 얘기나누는 씬 얘기중 



 



사랑하는 사람이 암 걸렷다고 하니까... 당연히ㅠ





 

 

 

 

 

 

 

 

 

 

 

 




한태화 = 한드 집착광공 서브남주...



천국의 계단은 남주마늠

여주와 서브남주 관계성이랑 서사가 굉장히 쎈 편


아예 남주 대사에

"그 사람이 나보다 정서를 더 사랑했던 것 같다"고 나올 정도






 

 




그거에 홀딱 반해서 하게 됨










> 그리고 또 하나의 비하인드 <





태화가 죽고나서 정서가 거울에 비친 

자신의 눈을 보면서 우는 장면을 본방사수 하면서

눈물터져서 울고 있는데 




 

 

 



 


영상 내내 최지우 눈물연기 칭찬함 ㅠㅠ











정서랑 놀이공원에서 마지막으로 데이트하는 장면 찍을때도,



 

 

 

 

 

 

 


신현준도 말하면서 계속 울었음 ㅠㅠ

20년 전인데도 바로 몰입해서 말하는거 보면...

진짜 감성 소모가 엄청 났었나봐 ㅠ











신현준도 알고 있는 공포의 회전목마와 더불어

창문에서 바라보는 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렇게 연기하게 된 썰도 풀어줌





Q. 감독님이 시킨건가요?

A. 아닙니다. 

 

 

 

 

 

 












그리고 원래 차송주가 신현준이었대.....



 











4년뒤에 밝힌 캐스팅 순서 비화



 




PD가 신현준에게 시놉시스 주면서

차송주랑 한태화 둘 중 골라봐 했는데

당연히 차송주 고를줄 알았는데 한태화를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