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랬만에 왔더니.....

까칠마녀2009.01.17
조회181

게시판도 이상하게 변해서

낯설고......

낯익은 닉은 하나도 안보이고....

이제 이곳도 물갈이가 된걸까요....

그래도,,,

인사나 하고 가렵니다

정말 오랬만에 안부묻습니다~~~~

밥 안먹어도 배부른 까칠마녀....

요즘,,,

이래 저래 많은 일에... 마~니 바쁘답니다

동네 아이들 몇명을 무료로 악기도 가르치고

책 편집도 하고.....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날이 많은데

며칠전부터는

컴퓨터를 한,두시간만 들여다보고 있자면

눈에서 열이나고 침침해서

당췌 일을 할수가 없네요...

게다가   조금만 오래 앉아 있으면...

불뚝불뚝... 까칠하게 구는 녀석때문에...ㅋㅋㅋ

에구,,,, 좌탁에 앉아서 노트북을 사용하고 있으려니

배가 턱까지 차오르는거 같아서...

그만 가봐야겠습니다...힘들어,,,,,ㅡㅡ;

 

그람,,,, 30방 열분들....

추운날 얼어죽지들 말고

새해 복 많이 받고...

로또나 콱 맞아버리시구랴!!!!!!!

이 글읽고 로또 사서 당첨되면,,,,사천만 땡겨주덩가,,,

푸헤헤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