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의 데뷔앨범 초동은 백만장이 넘음
마지막날 20만장이나 파는 등 이례없는 판매량을 보이며 데뷔앨범으로 흔치않게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함
이때도 신인인데 팬덤도 없이 2종으로 초동 백만장이 가능한가에 대해 말이 많이 나왔음
(참고로 임영웅이 3종으로 백만장을 팔았음)
그래도 SM에서 몇년만에 나온 신인남돌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다들 넘어감...
이로 인해 데뷔앨범 밀리언셀러로 언플을 하며 5세대 탑 이미지를 구축하고
이미 음반 100만장으로 마마 시상식 등 수많은 시상식에서 상도 받는 등 많은 수혜를 받음
그러나...
이후에 초동 물량을 못털었는지
무려 4개월 동안이나 75회의 팬싸인회 럭드를 돌림
그리고 오늘 방금뜬 2023 써클차트 판매량.
총판매량 103만장
(초동보다 고작 2만장 늘어남...)
결국 '밀리언셀러' 타이틀을 위해 초동을 무리해서 주문하고 물량을 털기위해 팬싸와 럭드를 4개월간 70회이상 돌렸으나 초동보다 고작 2만장 오름
특히 동세대의 신인 남자아이돌 제베원, 보넥도, 플레이브가 정상적인 초동 기록을 보이는것과 대비하여 이렇한 초동 주작이 공정한가에 관해 말이 나올수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