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대학교를 찾아서 기분이 좋다.
그런데 대학친구가 누굴 소개를 시켜준다고 한다. 그래서 사브왜이집에 가서 샌드위치를 시킨다. 그런데 이 사람이 "사람을 정말 잘본다고 한다." 나는 그래서 대화를 해보는데 일단 대학친구를 믿고 말을 들어본다.
그런데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충분히 이어지지가 않고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고 뭔가 나쁜 짓을 했거나 앞으로 나쁜짓을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이름있는 대학을 나왔다고 하지만 신뢰가 안간다.
한 30분 정도 대화를 하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마음의 문을 닫고 그냥 고개만 끄덕여 준다.
2차로 작은 찜닭집을 간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나를 거의 인간쓰레기로 보듯이 쳐다본다.
마음 속으로 지금 이 사람이 이미 사고를 쳤을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데 아주머니가 이 사고를 쳤을거라는 예측되는 애의 말을 듣고 하네. 나는 이미 이상함을 직감한다. 그 아주머니가 개취급을 해도 "이미 이상함을 감지 했기 때문에 그러던지 말든지 신경 안쓴다." 불편은 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나는 다른 걸 이미 직감했기 때문이다.
마음 속으로 "아주머니 이제 좀 있으면 죽습니다.~~~"라고만 생각하고 그냥 나간다.
그러고 나서 소개시켜준 사람이랑 따로 만나서 커피숍에서 대화를 한다.
"대학친구야!! 얘는 대화를 하는데 신뢰가 전혀 안가고 대화가 끊어지고 공감능력이 없는거 같다.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있거나 분명히 몰래 사고를 쳤을 것이다. 얘 전화번호 지우고 연락하지마라."
그렇게 하고 고향을 내려온다.
그런데 2달 후 그 소개시켜 줬던 애가 신문기사를 보여준다.
"형!! 형한테 소개시켜 줬던 사람있자나요. 그 사람이 동아리방에 불을 질러서 방화실화로 경찰서에 긴급체포되고 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어요."라고 말한다.
내가 그래서 그 소개시켜 줬던 애한데 말한다.
"내가 말했자나. 이미 사고를 쳤거나 사고를 칠 가능성이 농후한 애였다. 단지 30분 만에 다 파악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면 이제 문제는 그 찜닭집 주인인거다. 그 날로 장사 말아먹고 죽는거다.
나한테는 이런 직감이 있었던 거다. 분명히 엄청난 개취급을 당했는데 뭔가 이상한 직감이 들었던 거다.
그게 바로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교도소에 잡혀갔다."라는 말을 사람들이 한거다.
어느 한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 한장 있자나요. 바로 이 직감이 들었던 거다. 분명히 내가 잘못했다 해야 하는데 그 과정들을 보니까 뭔가 이용당한 느낌이 들었던 거다.
니 같으면 전혀 모르는 사람을 소개를 받았는데 이미 사고를 쳤다는 직감이 드는데 뭔가 설명은 못하는데 그 찜닭집 아주머니는 나를 개취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나는 이미 직감을 해서 그걸 개무시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던 거죠. 그게 "바로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되었다."라는 말이다.
먼가 이상한데 설명을 못하는 분위기가 계속 형성되고 이미 직감을 하게 됐는데 경찰관이 얼굴이 벌게지고 당황하는 분위기 까지 연출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이상한 특이점이 계속 연출이 되서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변호사가 갑자기 다른 소리를 하지요.
1초만에 벌어지는 그 잠시의 특이점에서 사실을 알아내는 거였다.
내일 당장 뛰어내려도 되는 말입니다.(1000%실화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경찰관이 엄청나게 당황하는 말이 있어요.
"얘 주위에 애가 바르고 나쁜애가 한 명도 없다. 이런 애 이용해 먹을려다가 이유도 모르고 버티는데 결국 다 버텨서 상대방이 못 버티고 죽는거다."
그 소개시켜 준 사람? 얘도 대화를 해보는데 계속 이상해서 나중에 뺨 두대 때리고 그대로 끝났다. 걔는 자신의 아빠 명예 때문에 그랬던 거다.
사람 이용해 먹고 경찰관이 큰 소리 치면 그 사람은 이상함을 직감했기 때문이 경찰관도 구속시킬려고 마음 먹는 놈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르게 가야 하는 경찰관이 범죄를 교화의 상대로 본 것이 아니라 승진의 물건 다시 말해서 하나의 객체로 봤기 때문에 나라가 망한거다.
작은 찜닭집에서 벌어졌던 실화(경찰관구속이유)
오랫만에 대학교를 찾아서 기분이 좋다.
그런데 대학친구가 누굴 소개를 시켜준다고 한다. 그래서 사브왜이집에 가서 샌드위치를 시킨다. 그런데 이 사람이 "사람을 정말 잘본다고 한다." 나는 그래서 대화를 해보는데 일단 대학친구를 믿고 말을 들어본다.
그런데 대화를 하는데 대화가 충분히 이어지지가 않고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고 뭔가 나쁜 짓을 했거나 앞으로 나쁜짓을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이름있는 대학을 나왔다고 하지만 신뢰가 안간다.
한 30분 정도 대화를 하고 도저히 안되겠다고 생각하고 일단 마음의 문을 닫고 그냥 고개만 끄덕여 준다.
2차로 작은 찜닭집을 간다. 그런데 어떤 아주머니가 나를 거의 인간쓰레기로 보듯이 쳐다본다.
마음 속으로 지금 이 사람이 이미 사고를 쳤을거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데 아주머니가 이 사고를 쳤을거라는 예측되는 애의 말을 듣고 하네. 나는 이미 이상함을 직감한다. 그 아주머니가 개취급을 해도 "이미 이상함을 감지 했기 때문에 그러던지 말든지 신경 안쓴다." 불편은 하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나는 다른 걸 이미 직감했기 때문이다.
마음 속으로 "아주머니 이제 좀 있으면 죽습니다.~~~"라고만 생각하고 그냥 나간다.
그러고 나서 소개시켜준 사람이랑 따로 만나서 커피숍에서 대화를 한다.
"대학친구야!! 얘는 대화를 하는데 신뢰가 전혀 안가고 대화가 끊어지고 공감능력이 없는거 같다. 앞으로 사고를 칠 가능성이 있거나 분명히 몰래 사고를 쳤을 것이다. 얘 전화번호 지우고 연락하지마라."
그렇게 하고 고향을 내려온다.
그런데 2달 후 그 소개시켜 줬던 애가 신문기사를 보여준다.
"형!! 형한테 소개시켜 줬던 사람있자나요. 그 사람이 동아리방에 불을 질러서 방화실화로 경찰서에 긴급체포되고 지방법원에서 징역 2년을 선고 받았어요."라고 말한다.
내가 그래서 그 소개시켜 줬던 애한데 말한다.
"내가 말했자나. 이미 사고를 쳤거나 사고를 칠 가능성이 농후한 애였다. 단지 30분 만에 다 파악하고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면 이제 문제는 그 찜닭집 주인인거다. 그 날로 장사 말아먹고 죽는거다.
나한테는 이런 직감이 있었던 거다. 분명히 엄청난 개취급을 당했는데 뭔가 이상한 직감이 들었던 거다.
그게 바로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교도소에 잡혀갔다."라는 말을 사람들이 한거다.
어느 한 경찰서 불기소 이유서 한장 있자나요. 바로 이 직감이 들었던 거다. 분명히 내가 잘못했다 해야 하는데 그 과정들을 보니까 뭔가 이용당한 느낌이 들었던 거다.
니 같으면 전혀 모르는 사람을 소개를 받았는데 이미 사고를 쳤다는 직감이 드는데 뭔가 설명은 못하는데 그 찜닭집 아주머니는 나를 개취급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나는 이미 직감을 해서 그걸 개무시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겼던 거죠. 그게 "바로 니가 잘못했는데 경찰관이 구속되었다."라는 말이다.
먼가 이상한데 설명을 못하는 분위기가 계속 형성되고 이미 직감을 하게 됐는데 경찰관이 얼굴이 벌게지고 당황하는 분위기 까지 연출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이상한 특이점이 계속 연출이 되서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변호사가 갑자기 다른 소리를 하지요.
1초만에 벌어지는 그 잠시의 특이점에서 사실을 알아내는 거였다.
내일 당장 뛰어내려도 되는 말입니다.(1000%실화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경찰관이 엄청나게 당황하는 말이 있어요.
"얘 주위에 애가 바르고 나쁜애가 한 명도 없다. 이런 애 이용해 먹을려다가 이유도 모르고 버티는데 결국 다 버텨서 상대방이 못 버티고 죽는거다."
그 소개시켜 준 사람? 얘도 대화를 해보는데 계속 이상해서 나중에 뺨 두대 때리고 그대로 끝났다. 걔는 자신의 아빠 명예 때문에 그랬던 거다.
사람 이용해 먹고 경찰관이 큰 소리 치면 그 사람은 이상함을 직감했기 때문이 경찰관도 구속시킬려고 마음 먹는 놈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르게 가야 하는 경찰관이 범죄를 교화의 상대로 본 것이 아니라 승진의 물건 다시 말해서 하나의 객체로 봤기 때문에 나라가 망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