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부산자취생2009.01.17
조회5,822

춥기도 춥고 경기도 안좋고..

그나마 부산은 덜 춥고 물가도 싼편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하겠다..

암튼 서면 콘크리트 사이로 추운 바람을 견디며 살아온 나..

전날 저녁과 아침을 못 먹은 날은 꼭 뷔페에 간다..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불경기인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불경기때문에 더 많은 것인지도 모르겠다..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아무튼 우리가 노리는 것은 런치세트.. 캐시백따위를 모르고 살아온 것이 후회된다..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일식집 분위기가 물씬 나는 회코너..

하지만 런치엔 회가 포함이 안된단다.. 그래도 우리에겐 먹을께 많다..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일단 하나씩만 다 담아서 먹는것이다.. 뷔페서 이렇게 먹으면 안된다던데 난 상관없다..

어차피 많이 먹을꺼니깐..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배가 부를 수 있는 식단 위주로..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어딜가든 밥은 먹어줘야한다.. 사실 공기밥이 간절했을지도 모르겠다..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스테이크는 정말 좋더라.. 아저씨가 눈치 안주길래 두번이나 더 먹었다..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케익은 종류는 많은데 가끔 안습인 맛이 있다.. 특히 이쁘게 생긴것들.. 마치 독버섯같다..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믿을 수 있는건 요런 달콤한 것들..

 

[런치]뷔페는 이제 점심에 즐기자

 

고급스럽고 가격이 부담되지만 뷔페도 런치가격이라면 가볼만한거같다..

확실하게 느낀것은 캐쉬백인가 먼가를 나도 해야겠다는..

남들보다 몇 천원 더 낸거같아서 배 아프긴 했지만 가끔 이용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