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 지지자들 잘봐라

-_-2009.01.17
조회372

 대한민국 여성부 여성들 인권 찾아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과거에 비해 현재 여성들의 인권 매우 높아졌다. 그결과 대한민국 남성들 여성들보다 더러운조건에서 직장찾고 2년이라는 허송세월 보낸다. 40세 이상 남녀 실직율 보면 남자가 엄청나게 높다. 왜그런지 생각해 보도록.

 

 대북관계 급악화 되면서 이런생각 한다. 군제대 가산점 여성부,인권단체 모두 반대하고 기를쓰고 막는다. 과거의 남녀차별 페해는 없어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는 이점 우리의 역사를 이해하여야만 한다.

 과거 여자보다 남자가 사회적 위였던 이유는 첫째 우리는 노동을 중시하는 노동사회였다는 것이다. 여성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체격조건이 좋은 남자는 밭을 갈고 농기구를 만들며 삼국시대때부터 국가의 부름을 받아 각종 노역으로 끌려가는가 하면 군역에도 동참되었다. 둘째 우리역사건 다른역사건 국력을 기르고 다지고 유지하는 것에 있어 전쟁은 필수였다. 여기에서도 여서을 보다는 상대적으로 체격조건이 좋은 남자가 군인으로 끌려가 개죽음을 당했다. 과거에는 전쟁시 여성과 노인 그리고 아이를 전쟁대피1순위였다. 이곳에서도 나온다 남존여비. 즉,남자는 가문을 이어가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노동력을 주고 국가의 힘을 높여주는 주대상이였기 때문에 남존여비가 있었던것이다.

 결국 노동과 전쟁사회를 거치면서 남성의 위치는 여성보다 높아졌다. 하지만 현대사회에 접어들며 노동보다는 지식을 추구하고 전쟁보다는 평화를 추구하면서 여성의 위치를 찾는 운동으로 여성들의 위치는 거의 남성과 평등해 지고 있다. 이렇게 사회적으로 남성과 모든것을 평등화 하려고 하는 여성인권 지지자들에게 말한다.

 북에의한 남침으로 전쟁에 끌려가는 사람과 대피하는사람 누구일꺼라고 생각하는지

결국 최전선에서 여자와 노인 아이가 후방으로 대피하는대 시간을 벌어주는것은 군현역가 예비군 이겠지요.

 그럼 그때가서 전쟁에 있어서도 남녀평들을 외치고 이스라엘처럼 여자들도 신병교육받고 총매고 적진으로 뛰어들수 있습니까?  결국 전쟁나면 국가 전체에 피해가 오겠지만 개죽음 1순위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라는 것이겠죠...

 

 마지막으로 씁니다. 여성들 출산휴가 육아휴가 안해주는 중소기업, 대기업 아직 많으니 남녀가 평등하지 못하다고 하지요? 회사의 CEO가 여성인 기업에서도 육아휴가, 출산휴가 안해줍니다. 같은 여자입장일 것이고 아이를 낳아본 부모의 입장으로 왜 그런다고 생각하시는지? 그리고 남자들 심한감기몸살로 인한 열이 40도까지 올라도 회사 눈치보면서 진통제 먹고 출근합니다.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지고 팔이 부러저도 하루안에 치료받고 회사나갑니다. 대한민국 육아출산율 낮아진다고 정부에서 추진하고있는 육아휴가와 출산휴가로 인한 적자는 회사의 이익을 늘려 막을것 같습니까? 결국 현제 고용되어있는 남성 실무자를

줄이겠지요.

 

 어떻게들 생각하십니까? 남성과 여성 성차별이 육아휴가를 제외하고 또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전쟁이나면 남녀평들을 외치던 여성들은 그때도 여성의 권리를 주장하며 전쟁터로 나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