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귀파는거 아직도 무서워

ㅇㅇ2024.01.13
조회116
어릴때 부모님이 귀파자 이한마디하면 무서워서 오줌 지릴거 같았음 그럴망한게 그 쇠로된 귀이개로 여린 귀안쪽으로 퍽퍽 긁는데 오죽 아프겠냐고 ㅅㅂ.. 아직도 무서워서 면봉으로 살살 긁음
그리고 10살부터 15살까지 귀안파고 살았음 다행인게 내 귀지가 건조한게 아니라 묽어서 그냥 면봉으로만 닦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