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요식업으로 남편이랑 가게 차린 20대인데 알바생친구들은 내 또래라서 말 편하게 두면서 일하고 남편도 어린편이라 공과 사만 지키면서 일해라 하는데 알바하는 애들 다 대학생활 하는 친구들이라 시급도 13,000원씩 해주는데 출근을 10시까지 해야하면 10시 10분,20분에 오는데 막상 출근했다고 하는 시간은 9시 50분이나 10시이고 퇴근은 분명 매장 불까지 끄거 나왔을때가 8시 30분이였는데 8시 50분,9시에 끝났다고 쓰더라고.. 첨에는 우리가 직접 계산했으니까 10분단위로 쓰라해서 그런줄 알고 이제 그냥 정확하게 몇분에 끝났는지 써줘 하니까 8시 30분에 끝났는데 8시 52분에 끝났다고 하더라고… 이게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나는 중고딩때 알바할때 이렇게 쓰진 않았는데 너희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