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의 위엄.jpg

GravityNgc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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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2030년 까지 연간 104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활용 및 저장해야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그 근본적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해법이 바로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야.


녹조가 광합성을 할때, 이산화탄소를 흡수해서, 산소로 전환한다는거지.


간척지에서 호수 단위로 녹조를 배양하는데,


아침에는 영양염류를 투입하는 암배양과 자연광과 수중 LED를 이용해 광합성하는 광배양을 통해서, 


녹조를 빠르게 증식시키고, 밤에는 수중 led로 광배양만 하는거지.


밤에는 이산화탄소가 밀도가 높아 땅으로 내려오는데, 


산소 공급기를 가동하면 이산화탄소 공급이 충분해진다는거지.


그러면 식물이 광합성을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는데,


유전화된 간척지의 녹조가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해, 


지구 대기를 깨끗하게 만들며 지구의 허파가 되주는거야. 


이 시설이 가동되면 말도 안되는 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할수있고, 


그 과정에서 엄청난 양의 바이오 연료를 얻어낼수있어.


지구 대기 온난화를 해결할수있는 현존하는 가장 혁신적인 시설이라고 할수있지.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간척지 유전화 프로젝트까지 진행하는거야.


녹조는 인류를 구원할 자연의 선물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