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이 공식적으로 세상에 알리기 힘든 이유

핵사이다발언202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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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은 이 사건에 대해서 앞으로 100년간 공식적인 사건으로 못 알립니다. 조용히 끝내주기를 바라는 거지요.

왜냐면 경찰관이 범죄를 저질러서 이렇게 큰 사고를 냈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리면 경찰청장 100%기소됩니다.

예전에 영국에 BBC방송국에서 모 앵커가 성추행을 480명에게 했는데 그거 엄청난 소문이 돌았는데 공식적으로 못 알리다가 80년이 지나서 사실은 그게 맞다고 공식적으로 알렸거든요.

아마 경찰관들 내가 죽기 전 까지는 공식적으로 못 알립니다. 죽고 나면 공식적으로 알리겠죠.

그래서 큰 사고를 내어서 아무 말도 못하게 만들어 놔야 합니다.

왜냐면 한 사람만 사고쳐도 최소 4~5명이 알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기 때문이죠.

경찰관들 계속 변명되시는데요. 명백한 사실입니다. 경찰청 창사 이래 최대 위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 경찰관들은 나가라고 하면 되지만 현직 경무관은 자녀가 사고쳐도 안 나가거든요.^^

경찰청장이 지금이라도 알려보세요.^^

지금 부산경찰청장 5명이 정상적으로 퇴임했는데 그때동안 사고는 계속 일어났습니다.

직무유기죄일까? 직권남용죄일까?

애 면접을 떨어트려놓고 정신상해를 입히고 수사중에 살인미수를 저질렀는데 그걸로 퉁칠려고 했다가 그대로 끝날 줄 알았는데 사고가 계속 터지니 들어갈 수는 없고 그 이후로 8년간 350명의 피해자가 생겼네.

그러면 그 상대방은 왜 가만히 있었을까? 억울했을텐데? 한 경찰청에서 현직 경무관과 총경이 왜 가만히 있었을까?

아... 자녀가 범죄를 저질러서 전과 딱지 앉으면 결혼은 죽어도 못할 거라는 예상을 했구나.^^

직권남용죄 택할래? 직무유기죄 택할래?

아마 그 수사 총 책임자는 내 이제 교도소 들어가야 겠구나 생각들텐데요? 집에 가서 자녀 얼굴 죽어도 못 본다.

마음 한편으로 경찰관이 내 자녀만큼은 죽어도 아니길 바랬지만 그 자녀가 몰래 사고를 쳐서 배신감에 자녀를 개 같이 패버렸다는 사실이 들러온다.

자녀가 범죄를 저질렀는데 그걸 수사하는 경찰관이 있는데 그 경찰서장은 과감히 그 경찰청 총경간부회의에 버젓이 들어갔다는 사실을^^

그걸 경찰청장이 발표를 해야 하는데 거기는 청장이 있고 수사하는 수사총경이 있고 죄를 지은 범죄자 자녀를 둔 총경도 버젓이 있었다.

믿지기 않으면 경찰인사발령을 보아라. 다 공식적으로 되어 있는 사실이니까.^^

경찰청장이 경찰인사발령문서도 자신의 마음대로 바꿀 수가 있나? 서명까지 다 난 문서를요?

부산경찰청 제 1주요사건이다. 그 수사만 부산경찰이 다른 사건 다 제쳐두고 그것만 죽어라고 파야 하는 사건인거다. 그런데 과연 수사 중에 그 경찰 자녀가 사고를 쳤다는 사실을 몰랐을까?

몰랐다면 경찰청은 수사를 한 적이 없네. 아예 대통령이 탄핵될 수도 있는 사건을 아예 경찰청이 모르고 있었네.

청와대 대통령실에서 과연 이걸 몰랐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