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는 아니고 아는 사람 얘긴데요(신상보호를 위해 정보를 조금씩 바꿨습니다)그집이 20살 장남(a), 12살 차남, 3살 장녀 이렇게 있었는데부모님이 빚만 남기고 자살했다 하더라구요그래서 a가 상속포기까진 어찌저찌 했는데애들은 자기가 책임질 수 없다고 생각해서 고아원 넣고a는 알바랑 지원이랑 장학금이랑 해서 다니던 대학교 다니고그 뒤로 동생들을 한번도 안찾아갔다가 동생들은 고아원에서 학대받고 학대땜에 죽었는지 자살했는지그걸 고아원 들어가고 10년쯤 뒤에 들었다고 하더라구요여기서 a가 부모면 변명의 여지없는 쓰레긴데.. 형제니깐그래도 찾아가기라도 했어야 한다. 매정하고 책임감 없다. 랑형제라는 이유로 책임질 의무는 없다. 동샹을 돌보면 착한거지 안돌본다고 매정한게 아니다. 로 나뉘더라구요여러분은 사회통념상 어떤게 더 맞다고 보세요?
동생을 고아원에 보낸 형은 쓰레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