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공기관에서 재능기부를 하고있습니다. 말그대로 수업료가 없고 재료비만 받고, 수업에 필요한 재료 및 도구는 제가 다 챙겨 갑니다. 지난 수요일 첫 수업을 했고, 같은 기관에서 재능기부 하는 강사가 제 수업을 신청해서 왔더군요. (예전에 기관 주최로 식사한적이 있어 안면이 있습니다) 그렇게 빈몸으로 와서는 2시간 가까이 필요한거 다 사용하고, 제가 준비해간 재료로 수업 다 하고, 끝나니깐 알뜰 살뜰 수업한거 다 챙겨 가더라구요? 그리곤 다음날 재료비 안내차 전체 문자를 했더니, 본인은 재료비 못봤다, 그거로 재료비 아닌거 같다. 이따위 소릴 하더니 재료비 낼 생각조차 안하네요. (재료비는 수강신청 안내할때부터 회당 얼마 공지 되어있습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 이름으로 신청해서 수업듣고, 중간 중간 통화하러 나가서는 한참을 안 들어오고. 제 수업 재료비를 왜 지맘대로 맞다 아니다를 판단하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구글링해보니 어느협회에 장이더라구요? 톡,문자 다 쌩까고 대답도 없는데 어떻게 빅엿을 맥일수 있을까요? 얼마 안되는 금액에 재수없게 걸렸다고 넘기면 그만이지만 하는 행실에 참을수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3
어느 협회장의 무개념
말그대로 수업료가 없고 재료비만 받고,
수업에 필요한 재료 및 도구는 제가 다 챙겨 갑니다.
지난 수요일 첫 수업을 했고,
같은 기관에서 재능기부 하는 강사가 제 수업을 신청해서 왔더군요.
(예전에 기관 주최로 식사한적이 있어 안면이 있습니다)
그렇게 빈몸으로 와서는 2시간 가까이 필요한거 다 사용하고,
제가 준비해간 재료로 수업 다 하고,
끝나니깐 알뜰 살뜰 수업한거 다 챙겨 가더라구요?
그리곤 다음날 재료비 안내차 전체 문자를 했더니,
본인은 재료비 못봤다, 그거로 재료비 아닌거 같다.
이따위 소릴 하더니 재료비 낼 생각조차 안하네요.
(재료비는 수강신청 안내할때부터 회당 얼마 공지 되어있습니다)
심지어 다른 사람 이름으로 신청해서 수업듣고, 중간 중간 통화하러 나가서는 한참을 안 들어오고.
제 수업 재료비를 왜 지맘대로 맞다 아니다를 판단하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에 구글링해보니 어느협회에 장이더라구요?
톡,문자 다 쌩까고 대답도 없는데 어떻게 빅엿을 맥일수 있을까요?
얼마 안되는 금액에 재수없게 걸렸다고 넘기면 그만이지만 하는 행실에 참을수가 없어서, 답답한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