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2년 전…… 어느 때와 같이 친구와 페이스톡을 하고있었음 초반에는 좀 좋게 가다가 후반 쯤 되니까 걍 대충 놀다 말다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걔가 (참고로 나보다 1살 적음) “나 사실 그냥 언니 놀아준거야 귀찮아서” 라고 해서 내가 20초 뒤 쯤에 그냥 끊음 그러고 다른 친구한테 하소연 했는데 그 친구가 ”야, 나 같으면 ’아, 나도 그냥 놀아준거야‘ 라고 했을 듯“ 이라고 해서 ‘아, 나도 저럴걸…’ 생각을 하다 그 애가 잊혀질 쯤 그 애한테서 전화가 옴.. 난 또 호구같이 그걸
받고 대충 말하다 끊음… 그 일도 잊혀질 때 쯤… 나한테 디엠이 옴, 걔 말로는 ”운니, 보고싶엉“ 이렇게 왔음… 언니도 아니고 ‘운니’ … 이렇게 그래서 애써 무시중…. 근데 이게 맞냐?
2년 전에 나 그냥 놀아줬다 했던 애한테 연락왔어
때는 바야흐로 2년 전…… 어느 때와 같이 친구와 페이스톡을 하고있었음 초반에는 좀 좋게 가다가 후반 쯤 되니까 걍 대충 놀다 말다툼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걔가 (참고로 나보다 1살 적음) “나 사실 그냥 언니 놀아준거야 귀찮아서” 라고 해서 내가 20초 뒤 쯤에 그냥 끊음 그러고 다른 친구한테 하소연 했는데 그 친구가 ”야, 나 같으면 ’아, 나도 그냥 놀아준거야‘ 라고 했을 듯“ 이라고 해서 ‘아, 나도 저럴걸…’ 생각을 하다 그 애가 잊혀질 쯤 그 애한테서 전화가 옴.. 난 또 호구같이 그걸
받고 대충 말하다 끊음… 그 일도 잊혀질 때 쯤… 나한테 디엠이 옴, 걔 말로는 ”운니, 보고싶엉“ 이렇게 왔음… 언니도 아니고 ‘운니’ … 이렇게 그래서 애써 무시중…. 근데 이게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