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2030년 까지 연간 104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활용 및 저장해야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그런데 식물은 광합성을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데,산소 공급기를 가동하면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녹조에게 공급하고,수중 LED를 통해서 녹조가 광합성을 하면 이산화탄소가 산소로 전환되는거야.밤에도 수중 LED를 켜두면서, 광합성을 하면 밤에 내려온 이산화탄소가 산소로 전환되는데,간척지가 지구의 허파가 되는거지.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부남호를 A,B,C,D,E 5개의 구역으로 나누는거야.E 지역의 경우에는 투명 아크릴로 그 위에 뚜겅을 씌우는거지.그리고 그 곳에 영양 염류를를 넣으면서, 수중 LED만 가동하는거야.E지역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처리하는 시설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넣어주고, 수중 LED를 24시간 가동하는거야. 그리고 밤이나 아침에 산소를 배출하고, 다시 문을 닫고,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넣어주는 시설이지. A,B,C,D,E 중에서 1곳만 이렇게 아침과 밤에 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하면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처리하고,나머지 지역은 아침에는 암배양과 광배양을 하면서, 밤에는 수중 LED로 광배양만 하는거지.E 지역에 아크릴로 뚜겅을 씌우는 이유는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는것을 막기 위해서야.그래서 아크릴로 뚜겅을 씌우고, 녹조를 거친 이산화탄소를 다시 포집해서 산소 공급기로 넣어주는거지.녹조가 암배양하면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로는 부족하면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넣어주는거야.이렇게 영역을 나눠서, 광배양만 하는 지역과 광배양과 암배양만 하는 지역을 나누는거지.E 지역에서 배양한 녹조를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켜서 퍼트릴수도있어.매일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시설이 되는거지.이산화탄소 배출권을 기업들에게 판매하는거야.24시간 4계절 내내 녹조 광합성이 일어나도록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소형 SMR 원전과 탄소 포집시설 저장소와 바이오 연료 저장소,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 가축 분뇨 액비 저장소, 발효조가 필요하겠지.이렇게 바이오 연료 생산 지구에 단순하게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만 설치하는게 아니라,연구 시설도 설치해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고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시키는 연구를 계속 진행하는거지.마이크로시스틴도 염소에 60분간 노출되면 제거되는데, 소금물에서도 녹조는 잘 자라나기 때문에,마이크로시스틴을 걱정 할 필요가 없지.부남호에서 이산화탄소 처리량이 높아지는 경우에는비용을 더 투자해서, A~E 지역 5개 전체를 고압축 폴리에틸렌으로 기둥을 세우고, 아크릴 뚜겅으로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암배양과 광배양을 24시간 내내하면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투입하고 수중 LED를 가동해서,이산화탄소 배출되지 않도록 하면서 투입된 이산화탄소 전부를 산소로 전환하게 할수있지.이것은 이산화탄소 처리량이 높아진경우, 추가로 할수있는 사업이야.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양을 높이는거지.이 사업이 진행되기 전에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에, 목축업 바이오 가스 시설화도 해야 하는데. B에 에어펜스 설치해서, 소가 방귀,트름으로 만들어진 메탄 가스를 포집해서, 압축기로 D 저장 시설로 옮기고, 가축 분뇨를 걷어다가 바이오 가스 만들고,액비 만들어서 송유관로를 통해, 부남호 바이오 연료 생산 지구의 액비 저장소로 보내는거야.액비도 사실 석유라고 할수있어.4대강 정수시설화, 목축업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화 이후 간척지 유전화, 3개가 한번에 되어야하는거지.세계 최초로 최대 규모의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이 만들어지는거고,최대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시설이 만들어지는거고,지구 대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줄 지구의 허파가 탄생하는거야 1
4대강 부남호 유전화 프로젝트의 핵심.JPG
우리나라는 2030년 까지 연간 104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활용 및 저장해야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
그런데 식물은 광합성을 하게 되면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데,
산소 공급기를 가동하면 대기중의 이산화탄소를 녹조에게 공급하고,
수중 LED를 통해서 녹조가 광합성을 하면 이산화탄소가 산소로 전환되는거야.
밤에도 수중 LED를 켜두면서, 광합성을 하면 밤에 내려온 이산화탄소가 산소로 전환되는데,
간척지가 지구의 허파가 되는거지.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부남호를 A,B,C,D,E 5개의 구역으로 나누는거야.
E 지역의 경우에는 투명 아크릴로 그 위에 뚜겅을 씌우는거지.
그리고 그 곳에 영양 염류를를 넣으면서, 수중 LED만 가동하는거야.
E지역은 이산화탄소를 포집해서 처리하는 시설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넣어주고,
수중 LED를 24시간 가동하는거야. 그리고 밤이나 아침에 산소를 배출하고, 다시 문을 닫고,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넣어주는 시설이지.
A,B,C,D,E 중에서 1곳만 이렇게 아침과 밤에 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하면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처리하고,
나머지 지역은 아침에는 암배양과 광배양을 하면서, 밤에는 수중 LED로 광배양만 하는거지.
E 지역에 아크릴로 뚜겅을 씌우는 이유는 이산화탄소가 빠져나가는것을 막기 위해서야.
그래서 아크릴로 뚜겅을 씌우고, 녹조를 거친 이산화탄소를 다시 포집해서 산소 공급기로 넣어주는거지.
녹조가 암배양하면서 발생한 이산화탄소로는 부족하면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넣어주는거야.
이렇게 영역을 나눠서, 광배양만 하는 지역과 광배양과 암배양만 하는 지역을 나누는거지.
E 지역에서 배양한 녹조를 다른 지역으로 이동시켜서 퍼트릴수도있어.
매일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시설이 되는거지.
이산화탄소 배출권을 기업들에게 판매하는거야.
24시간 4계절 내내 녹조 광합성이 일어나도록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소형 SMR 원전과 탄소 포집시설 저장소와 바이오 연료 저장소,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
가축 분뇨 액비 저장소, 발효조가 필요하겠지.
이렇게 바이오 연료 생산 지구에 단순하게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만 설치하는게 아니라,
연구 시설도 설치해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고 생산성과 효율성 제고시키는 연구를 계속 진행하는거지.
마이크로시스틴도 염소에 60분간 노출되면 제거되는데, 소금물에서도 녹조는 잘 자라나기 때문에,
마이크로시스틴을 걱정 할 필요가 없지.
부남호에서 이산화탄소 처리량이 높아지는 경우에는
비용을 더 투자해서, A~E 지역 5개 전체를 고압축 폴리에틸렌으로 기둥을 세우고,
아크릴 뚜겅으로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암배양과 광배양을 24시간 내내하면서, 포집된 이산화탄소를 투입하고 수중 LED를 가동해서,
이산화탄소 배출되지 않도록 하면서 투입된 이산화탄소 전부를 산소로 전환하게 할수있지.
이것은 이산화탄소 처리량이 높아진경우, 추가로 할수있는 사업이야.
암배양과 광배양을 동시에 효율적으로 하면서,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양을 높이는거지.
이 사업이 진행되기 전에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에, 목축업 바이오 가스 시설화도 해야 하는데.
B에 에어펜스 설치해서, 소가 방귀,트름으로 만들어진 메탄 가스를 포집해서,
압축기로 D 저장 시설로 옮기고, 가축 분뇨를 걷어다가 바이오 가스 만들고,
액비 만들어서 송유관로를 통해, 부남호 바이오 연료 생산 지구의 액비 저장소로 보내는거야.
액비도 사실 석유라고 할수있어.
4대강 정수시설화, 목축업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화 이후 간척지 유전화, 3개가 한번에 되어야하는거지.
세계 최초로 최대 규모의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이 만들어지는거고,
최대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산소로 전환하는 시설이 만들어지는거고,
지구 대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줄 지구의 허파가 탄생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