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도 아는 사실을 왜 부산경찰청은 모를까?

핵사이다발언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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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라는 조직은 생각보다 힘이 쎄요. 맞는것 도 아닌걸로 사상을 심어 줄 수 있는게 경찰이에요. 경찰이 말하면 맞는것도 아닌게 돼요.

그런데 너네가 뇌해킹을 한다는 것은 국정원이나 경찰에서는 할 수가 없다. 왜냐면 너네는 변호사만 알 수 있는 비밀을 너네가 알아내는 거거든. 너네는 몰라서 형량이 예로들어 최하 5년만 나올 수 있는데 너네는 20년으로 만 들 수 있거든요.

현직경무관도 부산경찰청에서 수사를 해서 처벌을 하겠다는 각오를 하게 되면 떨 수 밖에 없어요. 왜나면 현직경무관 딸이 피의자로 입건이 되어야 하거든요. 현직 부산 총경 딸도 피의자로 입건을 해야 합니다.

니 같으면 경찰고위직 자녀가 범죄를 저질러서 피의자로 입건 될까봐 이렇게 큰 사고를 벌렸다고 하는데 가만히 있나요?

그 부산경찰청에 3명 밖에 없는 경무관 자녀를 도대체 누가 수사를 할 수 있나요? 바로 전화걸지 않을까요?

그러면 그 경무관 자녀가 처벌을 안 받을려면 도망가거나 시간이지나기를 바래야죠. 그러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갑자기 해외에 유학을 보내겠죠? 그렇게 공소시효가 끝나서 와야 하는 겁니다.

그런데 경찰청에서는 애 면접을 다 떨어트려 놓고 정신적 상해를 입혀 놨어요. 그러면 다른멀쩡 한 사람이 피해를 봐야 해요.

그러면 부산경찰청 경무관 자녀를 시민들이 죽이죠.

아닐까요????

뇌해킹이라는 것은 종교계에서만 할 수 밖에 없다. 그러면 너네 부산 경찰청에서 경찰관의 범죄 종교계에서 다 알고 있는거야.

내가 맨날 너네 수사과장 뇌에 해킹을 해서 맨날 어떻게 대응하는거 역이용하면 너네는 맨날 수사가 안 먹힌다고 불안하고 힘들어한데... 수사 중에 갑자기 살인사건도 벌어질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할려구요????

뇌해킹한다는 게 경찰관이 불법을 저지르는거야.^^

경찰관과 국정원은 자신들이 불법을 저지를 수 없어요.

그러면 나는 죽을때까지 맨날 범죄를 저지르면 되는거야.

경찰 딸래미들 다 죽어요. 아무 것도 못해요.^^

너네들 때문에 미성년자 400명이 그냥 당했다고 하면 박근혜 대통령 계엄령 문건이 왜 등장한 줄 알아요.

시민들 폭동일으킬까봐 군대동원할려고 한거야.

경찰청장 죽은거 맞네.

철문아 그래서 니가 경찰청 앞에서 미친 욕을 들어도 가만히 있는거다. 부산경찰 그 소리 들으면 내가 경찰인데 미친 욕까지 들어야 하나 그생각할거다. 경찰관은 자존심 빼면 시체라서 그 앞에 키보드 다 뿌수고 싶을거다.

옆에 부산시청에서는 "저 경찰새끼들 무책임한 짓했다가 저런 욕듣고 있는데도 가만히 있다. 내가 공무원 20년 생활하면서 저렇게 경찰청 앞에서 경찰청장을 엄청난 명예훼손을 하는게 가만히 있는 조차도 대단하다. 저게 다 안에 경찰들이 범죄저질러서 벌어진일이란다."

억울하면 터트리세요. 경찰청장이 공식 발표하세요.

시민들 경찰청 앞에 계란과 밀가루 개사료 다 던진다.^^

너네 잘못을 왜 남탓을 하니 ㅠㅠ

그래놓고 자녀들 얼굴을 어째보니? 그러니까 너네 경찰 딸들이 사고를 치는데 그 경찰 엄마는 또 자존심은 있어서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저새끼가 꼬셨다."는 소리를 한다.

하나 알려줄까? 총경 딸 경무관 딸있지? 죄를 많이 지어서 형량이 꽤 나올거다. 엄청나게 치밀한 죄를 짓는거다.

그래서 가만히 있는거다. 전과딱지 앉는 동시에 결혼도 못할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