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하철에서 한번 용기를 내보세요!!!

핵사이다발언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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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부산 경찰관님이 참 나쁜게 뭐나면 지하철에 앉아 있는데 자신이 마치 시민인냥 앉아 있더라구요.

우리 경찰관들 한번 제복입고 앉아있어보세요. 그러고 나서 부산경찰청 수사책임자가 제복입고 지하철에 와서 여경들과 경무관 자녀 총경 자녀들이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 자신의 입으로 말해보세요.

대신 당신에게 방검복을 입을 기회는 꼭 드리겠습니다. 거기서 시민들 바로 폭발한다. 바로 경찰관들 때려 죽입니다.

만약 당신의 입으로 말을 못하면 제복입고 앉아 계세요. 대신 그 때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너네는 너네가 잘못을 저지르고 잘했다고 떠들고 다니고 있다. 심지어 그 경무관과 총경 엄마가 "저 새끼가 우리 딸을 꼬셨지 우리 딸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변명을 했단다.

그 부모도 앉아 있어라. 내가 너네 딸들 어떻게 치밀하게 범죄저지르는지 그 지하철에 앉아 있는 시민들에 상세하게 알려줄게.

심지어 어느 한 경무관 딸은 죄짓는게 심각하다.

내가 우철문 경찰청장 영국BBC 미국CNN 독일ZDF KBS MBC SBS에서 계급 뜯는 기념식 한번 해야 한다는 말이 장난 같았나요?

그래서 너네가 경찰내부가 심각해서 애 면접까지 떨어트려놓고 정신적 상해 입히는 행동을 한거야.

경찰관은 죽어도 그런 짓은 하면 안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