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없어서 음슴체 쓸게요 결혼 9년차임 지방 3억 집사면서 양가 도움은 여자 친정 혼수로 2천만원 받고 시댁 어머님이 1천 아버님 몰래주심 (아버님이 어머님 돈있는지 모르심, 어머님 직장생활중) 그 외에 서로 모은돈으로 결혼 (여자 6천 남자 8천) 주담대가 1억 2천인데 달마다 원금이자 80만원대로 내고 있음 얼마 전에 어머님 친정이 땅 정리하면서 어머님 앞으로 1억 돈 나온다고 그러길래 남편이 은행에 원금이자 갚느니 그거 엄마한테 빌려달라고 해서 원금 및 좀더 낮은이자 엄마한테 차라리 주겠다길래 그건 어머님 선택이고 어머님이 쓰시고 싶으실수도 있고 아가씨네 도와줄수도 있는데 아들이 달라고 하면 부담 느끼실테니 그냥 그건 어머님 돈으로 하고 주담대는 우리가 알아서 하자 했더니 그럼 내가 주담대 바꾸는걸 알아보라는 둥 주담대 바꾸기 힘들다는 둥 쌉소리를 하길래 아 그래 그럼 내가 괜히 얘기했다 어머님한테 이번주에 꼭 얘기하고 빌려와 ^^ 했더니 또 맥주먹으면 꼭 화낸다고 쌉소리를 하는데.... 제가 뭘 잘못했나요??? 진짜 개빡치네요 417
시어머니 땅 판걸로 남편이랑 싸움
어이가 없어서 음슴체 쓸게요
결혼 9년차임
지방 3억 집사면서 양가 도움은
여자 친정 혼수로 2천만원 받고
시댁 어머님이 1천 아버님 몰래주심
(아버님이 어머님 돈있는지 모르심, 어머님 직장생활중)
그 외에 서로 모은돈으로 결혼 (여자 6천 남자 8천)
주담대가 1억 2천인데
달마다 원금이자 80만원대로 내고 있음
얼마 전에 어머님 친정이 땅 정리하면서
어머님 앞으로 1억 돈 나온다고 그러길래
남편이 은행에 원금이자 갚느니
그거 엄마한테 빌려달라고 해서
원금 및 좀더 낮은이자 엄마한테 차라리 주겠다길래
그건 어머님 선택이고
어머님이 쓰시고 싶으실수도 있고
아가씨네 도와줄수도 있는데
아들이 달라고 하면 부담 느끼실테니
그냥 그건 어머님 돈으로 하고
주담대는 우리가 알아서 하자 했더니
그럼 내가 주담대 바꾸는걸 알아보라는 둥
주담대 바꾸기 힘들다는 둥
쌉소리를 하길래
아 그래 그럼 내가 괜히 얘기했다
어머님한테 이번주에 꼭 얘기하고 빌려와 ^^
했더니 또 맥주먹으면 꼭 화낸다고
쌉소리를 하는데....
제가 뭘 잘못했나요??? 진짜 개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