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이고 서울 광주 장거리로 8개월정도 만났는데 남자가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남자인 친구랑 주말에 저한테 거짓말하고 얘기도 안하고 다른 여자 만나서 놀고 클럽도 가고 했더라고요. 이게 한번이 아니었어요.. 데이트 할때도 돈쓰기 아까워하는 사람이었고 저한테 지가 사준 물건 다 내놓으라고 얘기하더라고요 너무 찌질해서 진짜 정이 확 떨어졌어요... 여자에 환장한 놈일까요.. 사람은 변하지 않겠죠. 전 남자복이 없는걸까요...1
찌질한놈
남자가 자주 연락하고 지내는 남자인 친구랑
주말에 저한테 거짓말하고 얘기도 안하고
다른 여자 만나서 놀고 클럽도 가고 했더라고요.
이게 한번이 아니었어요..
데이트 할때도 돈쓰기 아까워하는 사람이었고
저한테 지가 사준 물건 다 내놓으라고 얘기하더라고요
너무 찌질해서 진짜 정이 확 떨어졌어요...
여자에 환장한 놈일까요.. 사람은 변하지 않겠죠.
전 남자복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