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님의 다른 사람들과의 차별성

까니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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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천사들이 하늘로 떠나가자 목자들은 서로 말하였다.

 

“베들레헴으로 가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알려 주신 그 일,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봅시다.”

 

16 그리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17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18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19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20 목자들은 천사가 자기들에게 말한 대로 듣고 본 모든 것에 대하여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18절에서 19절을 봅시다.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에 놀라워하였다.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마리아의 행동을 몹시다.

모두가 놀라워만 하는데 마리아는 어떻습니까?

 

그러나,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모두가 놀라워하기만 하는 가운데,

마리아 혼자만 침착하게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