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일을 안하고 계시고,집에 빛이 조금있어요.
오빠는 결혼해서 나가서 살고 있고, 저는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있고, 그래서 한달에 70만원 드리고있어요.
명절이 생신일때는 50만원 더 드리고 있고요.근데 엄마는 이것도 적다고 하세요 왜 이거만 주냐고 더 달라고..돈 드리면 고맙다 소리 들어본적이 없네요ㅜㅜ
한달에 월급이 230만원이라 내보험금에 휴대폰,집에 돈 드리는것에 이거저것 빠지면 나도 남는거 없다고 해도 서운해 하시구요. 작년에 아빠 암걸려서 병원비,수술비 오빠랑 제가 다 냈어요.근데 엄마는 아빠 퇴원할때 보험서류 받아서 보험금 타서쓰고 계셨구요.
이건 그냥 넘길수 있는데..작년부터 계속 천만원 2천원씩 돈 달라고 하세요. 저한테 이런부탁한적이 없으니 작년에 천만원 해드렸어요 빛갚는줄알고..천만원 해드리고 2개월후에 또 2천만원 또 해달라고해서 또 대출받아서 해드리고...저한테 돈 받기전에 오빠한테도 8천만원 해달라고 해서 돈 받으셨나봐요.오빠는 대출받아서 해드린거라 아직 대출금 갚아야되니 일끝나고 대리운전하고있데요.엄마는 오빠가 대리운전 하고있는줄 모르고 계시고..ㅜㅜ 저도 지금 대출금 갚는다고 힘든데 또 저한테 3천만원 돈 해달라고 하세요.계속 돈없다고 하는데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하시세요 너같은년이 딸도 아니라고, 다른 자신들과 비교 해가면서ㅜㅜ 저 어떡해 해야될까요? 오빠랑 저 속썩힌적도 없고 부모님 생각 안하고 살지 않았는데,
미워도 가족이니까 도와주고 해드렸는데ㅜㅜ집에도 가기싫고 진짜 인연끊고싶다 생각들 만큼 힘드네요
엄마하고 인연끊어야할까요?ㅠ
부모님은 일을 안하고 계시고,집에 빛이 조금있어요.
오빠는 결혼해서 나가서 살고 있고, 저는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있고, 그래서 한달에 70만원 드리고있어요.
명절이 생신일때는 50만원 더 드리고 있고요.근데 엄마는 이것도 적다고 하세요 왜 이거만 주냐고 더 달라고..돈 드리면 고맙다 소리 들어본적이 없네요ㅜㅜ
한달에 월급이 230만원이라 내보험금에 휴대폰,집에 돈 드리는것에 이거저것 빠지면 나도 남는거 없다고 해도 서운해 하시구요. 작년에 아빠 암걸려서 병원비,수술비 오빠랑 제가 다 냈어요.근데 엄마는 아빠 퇴원할때 보험서류 받아서 보험금 타서쓰고 계셨구요.
이건 그냥 넘길수 있는데..작년부터 계속 천만원 2천원씩 돈 달라고 하세요. 저한테 이런부탁한적이 없으니 작년에 천만원 해드렸어요 빛갚는줄알고..천만원 해드리고 2개월후에 또 2천만원 또 해달라고해서 또 대출받아서 해드리고...저한테 돈 받기전에 오빠한테도 8천만원 해달라고 해서 돈 받으셨나봐요.오빠는 대출받아서 해드린거라 아직 대출금 갚아야되니 일끝나고 대리운전하고있데요.엄마는 오빠가 대리운전 하고있는줄 모르고 계시고..ㅜㅜ 저도 지금 대출금 갚는다고 힘든데 또 저한테 3천만원 돈 해달라고 하세요.계속 돈없다고 하는데 나보고 미친년이라고 하시세요 너같은년이 딸도 아니라고, 다른 자신들과 비교 해가면서ㅜㅜ 저 어떡해 해야될까요? 오빠랑 저 속썩힌적도 없고 부모님 생각 안하고 살지 않았는데,
미워도 가족이니까 도와주고 해드렸는데ㅜㅜ집에도 가기싫고 진짜 인연끊고싶다 생각들 만큼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