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꾸미는거 좋아하고 걍 스타일링 잘하는편임 쌩얼과 화장 차이가 심해서 꾸민모습은 내모습이 아니란걸 잘 알고있음 잘생기기로 좀 유명한애가 있는데 걔랑 동아리 같이 하면서 친해지고 어제 고백받았음 살면서 잘생긴 애한테 고백받는건 처음이여서 놓치기 싫은건 맞아 나의 본모습을 몰라서 고백한거잖아 진실되게 얘기하고 관계 정리하는게 나을까? 2
잘생긴 애한테 고백받음
쌩얼과 화장 차이가 심해서 꾸민모습은 내모습이 아니란걸 잘 알고있음 잘생기기로 좀 유명한애가 있는데 걔랑 동아리 같이 하면서 친해지고 어제 고백받았음 살면서 잘생긴 애한테 고백받는건 처음이여서 놓치기 싫은건 맞아 나의 본모습을 몰라서 고백한거잖아 진실되게 얘기하고 관계 정리하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