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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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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너가 잊혀져가는것도 아프고
이젠 받아들여야한다는 현실도 아파
덧없는미련이 자꾸날 붙잡는것도 아프고
혹시라도 다시한번 기회가 없는걸까애쓰는것도 슬퍼
이게 사랑이라면 두번다시는 하고싶지 않아
그리워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