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그냥 싫어할 수도 있다는 미연과 혜리

ㅇㅇ2024.01.15
조회11,238

 

 

혜리 : 누가 안 좋은 얘기를 하면 어때?

미연 : 요즘 분들이 매의 눈을 가지셨어








 

자기가 실수한 거니까 인정하고 받아들임








 

 

미연 멘탈 진짜 건강하고 단단해 보여 






 

미연 : 니가 싫어! 이런 분들은 별로 없으니까

혜리 : 아니야 있어 ㅠㅠ 난 사실 (실수로 인한 댓글) 그런 거 아무렇지도 않아

근데 얼굴이 까맣다 코가 크다 이런 거 얘기하면..







 

 

언니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냥 혜리가 좋아 이런 거니까







 

그냥 싫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미연이 이렇게 말하니까 혜리도 공감함 

자기도 일반인 친구들한테 이렇게 말하는데 이해를 못 한다고

힘들겠지만 이런 마인드여야 상처 덜 받을 듯